작품 소개
* 그때였다. 갑자기 은혜가 두 팔로 내 허벅지를 지그시 누르더니 그대로 내 뿌리를 입에 물었다. “헉! 그거 내 마눌 구멍 들어갔던 거야. 닦지도 않았단 말야.” 나는 깜짝 놀라 은혜의 머리를 내게서 떼어내려 했다. “상관없어.” 기가 막힌 일은 이 상황에서도 내 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점이었다. 내 뿌리의 반응은 당연한 것이었다. 게다가 뿌리 밑의 방울까지 살살 만져대며 빨아대는 바람에 나는 정신이 다 아뜩할 지경이었다. “후웁… 그만해.” 아내는 아무 것도 모르고 여전히 잠에 빠져 있었다. 아가씨들 몇 명이 올라가서 춤을 춰도 끄떡없는 널찍한 테이블에 경희가 올라가서 엎드렸다. 경희의 갑작스런 몸짓에 강태웅이 당황한 듯 했다. “내 팬티를 내리고… 빨아줘요. 어서요!” 잘 생긴 강태웅을 쳐다보던 경희가 머리만 뒤로 돌려 요염하게 말했다. 약간은 부풀어 오른 듯한 경희의 풍만한 엉덩이를 침을 꿀꺽 삼키고 바라보던 강태웅이 팬티를 양 손으로 잡고 천천히 내렸다. 팬티가 스르르 내려가면서 허연 엉덩이와 그 사이로 세로로 찢어진 꽃잎이 눈앞에 펼쳐졌다. 경희는 자신의 그곳을 강태웅이 한참을 바라보고 있자 애가 탔다. “어, 어서! 그 뜨거운 혀로… ” 도훈의 혀가 엉덩이 계곡에 닿자 경연은 살짝 엉덩이를 들어주었다. 막 도훈의 혀가 축축한 물기로 젖어 있는 경연의 똥꼬를 핥아주려는 순간, 삐리링! <주인님 전화왔어요!> 핸드폰 벨 소리가 울렸다. “헉! 이건…” 벨소리에 도훈은 기겁을 했다. 경연은 뜨거워진 몸에 찬물을 끼얹는 것 같은 벨소리에 짜증이 났다. “어서 받아요.” “받아도 돼요?”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봐요? 당신이 알아서 하세요.”도훈은 침대 밑에 떨어진 바지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냈다. 마침내, 형일이 단말마의 신음을 부르짖자 지연이 다급하게 외쳤다! 이대로 몸 안에다 쏟아내는 건 안 될 말이었다! 어디든지 미애가 볼 수 있는 곳에 싸지르게 해야 했다! “안에는 안돼요! 밖에다가 싸야 되요!” “젠장할! 왜?” “어쨌든 빨리 빼요! 빨리!” 지연은 강제로 형일의 물건을 빼내다시피 해서 위로 쳐들었다! “어엇! 무슨 짓이야?” 형일이 당황해서 소리쳤지만 지연은 형일의 남성을 손에 잡고 마치 호스처럼 흔들기 시작했다! “허어…헉!”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니 남편 장난 아니더라!〉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