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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초고수위 캠퍼스물 절륜남 동정녀 유혹녀 이상한_어플 #미션_그_남자의_자지를_빠세요 #미션_실패시_페널티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미션: 그 남자의 자지를 빠세요.] [제한 시간: 오늘 자정까지.] [미션 실패 페널티: 전동 킥보드 충돌 사고.] 명문 K대의 평범한 공대생 황예린은 어느 날, 수업 도중 이상한 알림을 받는다. 자신이 깔지도 않은 [능욕 애플리케이션]에서 밑도 끝도 없이 같은 과 복학생인 신유재의 자지를 빨라는 미션을 내린 것. 미션 미수행 시 페널티까지 존재하지만, 누군가의 악의적인 장난이라 여긴 그녀는 이를 무시한다. 하지만, 어플에서 명시한 페널티가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그녀는 결국 울며 겨자 먹는 심정으로 유재에게 다가가 자지를 빨고 싶다고 고백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황예린? 네가 여긴 웬일이야?” “아, 저 그게…… 선배한테 할 말이 있어서요.” “나한테?” 예린이 고갤 끄덕이자 유재가 말하라는 듯 눈짓했다. 잠시 망설이던 예린은 에라, 모르겠다, 라는 심정으로 입을 열었다. “저 선배 거기 빨고 싶어요.” “……뭐?” “거기 빨고 싶다고요.” 예전의 황예린이라면 죽어도 못할 말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했다. “내 좆을 빨겠다고?” “네…….” 예린이 조용히 고갤 끄덕이자 유재가 기가 차다는 듯 헛웃음을 흘렸다. “혹시 오늘이 만우절이었어?” “아니요.” 그 말에 잠시 침묵하던 그가 입에 물고 있던 담배를 바닥으로 내던지더니 불씨가 남은 꽁초를 운동화로 비벼 끄며 말했다. “그 말 안 들은 걸로 할게.” 그리곤 자리를 뜨려고 했다. 그런 그를 예린이 붙들었다. “선배 입장에선 황당하고 불쾌하겠지만 저한테는 엄청 중요한 일이에요.” “……좆 빠는 게 중요한 일이라고?” “네. 저 선배 거 빨지 못하면…… 죽을 수도 있어요.” 이건 또 무슨 개소리냐는 듯 그가 어이없다는 눈으로 쳐다봤지만 예린은 간절한 눈빛으로 유재에게 애원했다. 제발 좆 빨게 해달라고. 유재는 느닷없이 나타나 제 좆을 빨겠다는 예린의 얼굴을 샅샅이 훑었다. 처음엔 짓궂은 농담인 줄 알았는데 눈물이 그렁한 눈과 절박한 표정이 장난이 아니었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순간 마음이 동했다. 예쁘고 도도하기로 소문난 후배가 좆 빨아 준다고 저리도 간청하는데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그래, 좋아. 그 대신 너도 내가 원하는 거 한 가지 들어줘.” “네, 그럴게요.” 그가 뭘 원할지도 모르는데 안도의 숨부터 터져 나왔다. 목숨보다 중요한 건 없었기에. “어디 한번 해봐.”

작품 정보

〈능욕 애플리케이션〉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0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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