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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능욕구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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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나는 그 눈빛을 외면하며, 팬티 여러 곳을 칼로 찢어 벗겨내어 버렸습니다. 검은 터럭이 수북히 덮인 두덩이 드러났습니다. "어디에 사용되는 거냐고 묻고 있잖아요? 설명하지 않을 거예요? 다음 순서는 교수님의 가랑이를 벌어지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나는 옷장에서 옷걸이를 꺼냈습니다. 그리고 내 바지 호주머니에서 스타킹 두 개를 꺼내 들었습니다. 그것들로 그녀의 가랑이를 벌릴 참이었습니다. 그것을 알아차렸는지, 그녀는 황급히 말했습니다. * "하아! 선생님 살살! 하아! 속살이 너무 아파요. 하아! 그러나 좋기도 해요. 하아!" 그녀가 다리를 벌리자 짧은 교복 치마가 배꼽 부위까지 올라갔다. 정태는 그녀를 눕히고, 열심히 그녀의 속살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쑤시고 있었다. 그녀의 속살에서는 더욱더 많은 물이 흐르고 있었다. "이런 음란한 것, 남자 경험이 없는 것이 이렇게 구멍에서 물이 많이 흘러? 응? 안 되겠다. 선생님이 정말 벌을 줘야겠다." 정태는 그녀의 다리를 잡고 더 벌렸다. * “어린 애가 정말 왜 이러니? 이 손 안 치우면 혜지한테 이른다!” 제법 을러대는 그녀의 취한 얼굴이 그저 사랑스러울 따름이었다. “난 우리 누나 하나도 안 무서워. 소리쳐봐!” 나는 이렇게 소리치며 그녀를 강제로 일으켜 세웠다. 그리곤 베란다로 끌고 가서 치마를 훌떡 까올렸다. 연이어 팬티까지 오금 아래로 끄집어 내리자, 그녀가 어떡하든 막아보려고 쭈그리고 앉았다. 나는 그런 그녀를 그대로 밀어붙여 납작 엎드리게 만들었고, 몸에서 팬티를 완전히 뜯어내자마자 탐스러운 엉덩이를 왁살스레 벌렸다. 헉! 그런데 오늘은 더 심하다. 두덩이 앞부분이 완전 망사여서 누나의 음부털이 훤히 보이는 것이 아닌가? 난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는 영애 누나라고 하더라도 여자의 음부 털을 처음 보게 되니 나도 모르게 침을 꿀꺽하고 삼키게 되었다. “어머? 호호! 정인아? 뭘 그렇게 보고 있니? 누나 음부 보고 있는 거야? 호호호!” 헉! 영애 누나에게 들키고 말았다. “아! 아니야! 흠! 누나 이거 마셔! 그럼 난 샤워 하러 갈게!”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능욕구락부〉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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