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이 참, 새엄마 그렇게 빨다가 오빠 물건 부르트겠어요." "미, 미안해, 연주야." 명희 아주머니가 내 가랑이 사이에서 고개를 들며 대꾸했다. 그녀는 자신의 딸이 과외를 하는 동안 탁자 아래에 엎드린 채 내 성기를 쭉쭉 빨아대고 있었다. 나는 속옷조차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다. 모녀 사이인 두 여자 역시 모두 벌거벗고 있었다. 물론 나는 그날 밤도 한 침대 위에서 엄마와 딸을 번갈아 가며 따먹을 수 있었다. * “기영아!” “네, 엄마!” “엄마 등 좀 밀어 줘.” “네, 엄마.” 그렇게 형과 내가 새엄마의 꼭두각시가 된 어느 날, 새엄마는 혼자 살고 있는 여동생을 집안으로 끌어들였다. 그리곤 여동생이 보는 앞에서 알몸으로 벗긴 나를 무릎에 앉히고는 딸딸이를 쳐 주었다. “이모 있는 데까지 싸봐.” “아아아! 아아 엄마!” “싸! 싸! 이모 있는데 까지 싸봐!” 그리고 또 이모를 즐겁게 해주라는 새엄마의 명을 받아, 나는 새엄마가 보는 앞에서 이모의 구멍을 빨아주기도 했다. 방문 옆으로 몸을 기댄 다음 고갤 슬며시 디밀었다. "으아!~" 가까이서 쳐다본 아줌마의 은밀한 구멍은 내 눈알을 확 튀어나오게 만들 정도로 자극적이었다. 기름지게 발달되어있는 아줌마의 조갯살은 무척이나 짙은 암갈색이었고 위쪽에 자라난 털들 또한 윗변이 널찍한 역삼각형 이었다. 한마디로 엄청나게 섹스 경험이 풍부한 전형적인 아줌마의 농익은 음부였다. 나는 엄마의 손놀림에 의해 이리저리 씰룩거리는 아줌마의 음부를 쳐다보면서… 난 손가락 두 개로 조갯살을 펼친 상태에서, 가운데손가락을 더욱 깊숙이 찔러 넣었다. 그러자 아줌마는 그 느낌에 미치겠던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앓는 신음소리를 터뜨려대고 있었다. “하으으윽! 하아… 하우우우~” 더욱 자신감이 붙은 나는 이제 미친 듯이 아줌마의 조개구멍을 휘저어대기 시작했다. 아줌마의 두툼한 조갯살은 손가락으로 쑤셔댈 때마다 벌렁거리는 것이, 아랫도리가 온통 조개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누나 같은 엄마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8 늘어 누적 7,38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