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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노예유부녀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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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20.01.17

작품 소개

* 아뿔싸! 허리띠가 헐거워졌던 모양이었다. 손을 뻗는 순간 가운이 풀어지며 좌우로 벌어지는 것이 아닌가. 희뿌연 나의 알몸이 청바지 사내의 시야에 비쳐들었다. "엄마야!" 난 소리를 지르며 황급히 두 손으로 사타구니를 가렸다. 청바지 사내의 눈에 음욕의 빛이 횃불처럼 일어났다. "에라, 이!" 내 위로 올라탄 그는 내 다리를 구운 오징어 찢듯 좌악 벌리고는 자신의 청바지를 아래로 내렸다. 순간 난 이럴 때 으레 하는 멘트를 잊지 않았다. "아, 안 돼요!" 새댁 아줌마는 나의 반대편에 자리를 잡고 박스를 잡으러 몸을 앞으로 숙였다. 그리고 동시에 나의 눈 안 가득 들어온 것은 옷 틈으로 보이는 그녀의 출렁이는 젖가슴이었다. 브래지어도 하지 않은 채 좌우로 흔들리는 젖가슴과 그 끝에 붙은 앙증맞은 젖꼭지를 바라보며 나는 다리의 힘이 다 풀리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녀는 자기의 옷 안이 훤히 보이는걸 알지도 못하는지 더욱 몸을 숙인 채 몸을 흔드는 것이었다. 나는 흠칫 놀라며 황급히 팬티에서 손을 빼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정작 크게 놀랄 일은 그 다음 순간 일어났습니다. 아줌마의 손이 내 손을 잡는 것이었습니다. 아줌마가 자신의 팬티 속에 있는 내 손을 잠옷 위로 움켜잡았던 것입니다. 눈앞이 갑자기 깜깜해졌습니다. 너무 당황했던 것입니다. 나는 엉겁결에 손을 빼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줌마는 내 손을 내리눌러 빠져나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말했습니다. “그냥 해…” 그녀의 팬티가 그의 입에 의해서 벗겨지고 있는 것이었다. 그의 얼굴이 거의 그녀의 발등에 이르렀을 때, 그녀는 스스로 양발을 움직여 팬티를 발목에서 걷어내었다. 그때에야 그녀는 비로소 벌거숭이 알몸이 되었다. 가랑이 사이 조가비가 그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조개터럭은 역삼각형의 형태를 갖추고 있었다. 그 아래 부분의 터럭은 애액으로 젖어있어서 불빛에 반사되고 있었다. 그 순간 그녀는 손으로 조가비를 가렸다. “아! 안 돼요!”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노예유부녀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9,7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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