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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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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노예가 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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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잠깐만요. 그냥 내가 벗을게요!” 미경은 직접 엉덩이를 들썩이며 치맛자락을 벗어던졌다. 풍만하게 살이 오른 허벅지와 사타구니가 허옇게 노출되었다. 그녀는 리본처럼 가느다란 하얀색 끈팬티를 입고 있었다. “후후, 미경 씨. 꽤나 야한 팬티를 입었군?” “아앙, 이건 신혼여행 때 입으려고 했는데…… ” 상훈은 미경의 망사스타킹과 팬티를 한꺼번에 끌어내려 발목에서 뽑아냈다. 새까만 터럭이 역삼각형으로 무성하게 돋아난 음부가 허공에 드러났다. 상훈은 코앞에 내밀어진 미경의 쩍 갈라진 엉덩이 사이를 향해 다짜고짜 얼굴을 파묻었다. “아직 씻지도 않았잖아요. 아하앙, 안돼요. 냄새날지도 모른단 말이에요!” 미경이 허겁지겁 상훈의 뒤통수를 붙들었다. 할짝할짝…… 미경은 뽀얀 살결과 달리 음모가 많은 편이었다. 닭벼슬처럼 굵게 도드라진 그녀의 거무튀튀한 소음순 양쪽으로 곱슬한 털들이 꽤나 무성했다. “아흑, 어떡해. 아하앙……” 미경은 팽팽히 허리를 젖히며 헐떡거렸다. 상훈은 미경의 번들거리는 초콜릿색 항문 주름 속까지 혀끝으로 문질러댔다. “어머멋, 자기 너무 잘 빤다. 나 거기 입으로 해주면 미치는데…… 아하앙!” 그러자 미경의 음순 전체가 벌름거리며 희뿌연 애액을 왈칵왈칵 토해내고 있었다. “나, 나도 빨아줄게요! 상훈 씨 거 빨고 싶어!” “아흥, 자기야. 정말 크다! 자기 게 이렇게 클 줄 몰랐어!” 미경이 탄성을 지르며 상훈의 사타구니에 고개를 처박았다. 미경은 다급히 그의 성기를 한가득 입에 물고 빨아대기 시작했다. “어때? 이제 슬슬 시작할까?” “아하앙, 나 이런 적 처음이야! 넣어줘. 얼른 넣어줘요!” 상훈은 침대 위에 미경을 드러눕힌 뒤 그녀의 허벅지를 들어올려 어깨에 걸쳐맸다. “말해봐. 오늘 처음부터 남자랑 자고 싶어서 나온 거지?” “아흑, 난 몰라. 나 원래 아무한테나 안 대주는데…… 솔직히 그동안 욕구가 너무 쌓였단 말이에요.” 하지만 말과 달리 미경은 자신도 모르게 상훈의 등을 와락 끌어안고 있었다. 상훈이 허리를 들이밀자 높다랗게 치켜올린 그녀의 엉덩이 속으로 번들거리는 귀두가 단숨에 미끄러져 들어갔다. 상훈은 미경의 둔부 사이에 힘차게 하복부를 부딪치기 시작했다. 찔컥거리며 음수 튀는 소리와 함께 미경의 음부 속에서는 뿌우작뿌작뿌작, 방귀뀌는 듯한 민망한 소음마저 울려나오고 있었다. 상훈이 덜렁이는 고환을 그녀의 회음부에 부대낄 때마다 미경은 연달아 자지러지는 교성을 질러댔다. 어디선가 삐리리릭, 핸드폰이 울린 것은 바로 그때였다. 미경이 허둥지둥 침대 아래로 손을 뻗어 전화기를 집어들었다. “응. 자, 자기야!”

작품 정보

〈노예가 된 아내〉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03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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