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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노상 방뇨 노숙자에게 보복하다가 역관광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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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다인플 배뇨플 절륜남 나쁜남자 노상_방뇨하는_노숙자에게_붙들려 #변기면_변기답게_삼켜야지 #노숙자랑_섹스_중_경찰이_왔다 #한_구멍에_두_개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배뇨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림은 매일 자신의 집 담벼락에 노상 방뇨를 하는 노숙자에게 변기 물을 부었다. 그 일로 노숙자 철수는 앙심을 품고 복수를 계획하는데……. “아저씨!? 뭐 하는 거예요!! 이거 놔요!!” “뭐 하긴, 아가씨가 화장실에 오줌 싸라며. 그래서 아가씨 말대로 화장실에다가 싸려고.” 철수는 좆을 문 채로 힘겨운지 떨어대는 보지 구멍 안으로 오줌을 배출했다. 하림에게 본때를 보여 주겠다고 몇 시간을 생으로 참아 안에 든 게 많아 오줌이 굵고 빠르게 질 벽을 쳐댔다. “하아아, 좋다, 시원해.” 그는 오줌을 싸지르며 뽀얀 엉덩이를 마구 주물렀다. 성격이 드세서 그렇지, 젊은 년은 젊은 년이라고 엉덩이 탄력이 장난 아니었다. 좆 대가리 조이는 보지 탄력은 말할 것도 없었다. 그는 입맛을 다시며 슬쩍슬쩍 허리를 움직여 보았다. “아, 아, 저씨…… 그만…….” “그만은 뭐가 그만이야.”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씨발, 확실해. 쩝, 쭙, 배란기 맛이 나잖아. 딱 임신 원하는 발정 난 암캐 보지 맛이야. 내가 이거 하나 구별 못할 등신 새끼는 아니거든.” 철수는 크크크 웃었다. “난 또 내 오줌을 다 삼켜내지 못하고 계속 뱉어내나 했는데, 발정 나서 자꾸 여기로 액체를 뱉어낸 거였어.” 하림은 엉덩이를 뒤로 빼려 했지만 우악스럽게 붙잡아 당기는 손길에 질질 끌려가, 아랫배에 육봉이 닿았다. “뭘, 뭘 하려고…….” “뭘 하기는, 변기가 발정 나 막혔으니 해소시켜 줘서 뚫어야 할 거 아니야.” 철수는 광대뼈를 올려 웃으며 진즉부터 액체를 뚝뚝 흘리던 좆 대가리를 허겁지겁 보지 구멍에 맞췄다. “아, 아저씨! 잘, 잘못했어요!” “뭐를.” “아저씨가 벽에 오줌 싼 거 뭐라 한 거요…….” “또 있잖아.” “물 부은 거랑, 노숙자라고 뭐라 한 거요…….” “그래, 알긴 아네. 근데 하림아.” “…….” “늦었어.” 한순간에 자궁구 앞까지 좆 대가리가 들이찼다. 주름진 내벽을 막 펴대는 두꺼운 페니스에 하림은 목에 핏대를 세우고 끙끙댔다. 아래에 멋대로 힘이 들어감과 동시에 다물린 자궁구에 좆물이 왈칵왈칵 문질러졌다. “하, 그래, 썅, 씨물 달라고 보지가 보채는 거 봐. 내가 넣자마자 바로 씨발, 좆 아프게 물면서 씨물 빼내잖아.” “흐흐흑, 아, 아저씨…….” “변기 뚫어 뽕이라고 생각해.” 그는 골반을 틀어잡고 끝이 뭉툭한 귀두로 자궁구를 퍽퍽 쳐대며 말했다. “여기가 막혀서, 씨발, 물 줄줄 새고 난리인 거잖아. 뚫어 줄게. 뚫어 줄 테니까, 얌전히 좀 있어.”

작품 정보

〈노상 방뇨 노숙자에게 보복하다가 역관광 당함〉은 유별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68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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