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선생님 팬티 벗어봐요.”연희는 어이가 없었다. 아무리 불륜 현장을 들켰다 해도 제자 앞에서 이런 모욕을 당할 순 없었다. 하지만 이어진 다음 말에 어쩔 수 없었다. “안 벗으면 학교에 소문낼 거예요,” 아! 그 결과는 연희 자신이 잘 알고 있었다. 교직에서 물러나는 것은 물론, 남편과 아이들을 한 순간에 잃게 되는 것이다. 연희는 얼른 표정을 바꿔 말했다. “창피하겡… 어떻게 벗엉…” “치마 입었잖아요, 팬티만 벗으세요.” 나는 선생님을 욕실로 데리고 가 욕실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거품을 내 등을 문질렀다. 내 작은 손길에도 그녀는 움찔 뭔가를 느끼는 모양이었다. 서서히 손을 내려 그녀의 겨드랑이 주위를 더듬었다. "아앙! 간지러워. 하지 마." "선생님 유방에 제 애액이 묻었잖아요. 깨끗하게 닦아 드릴게요." "안 돼. 이러지 마." 나는 도망치려고 하는 그녀를 와락 껴안고 그녀의 유방을 움켜쥐었다가 다른 한 손은 매끄러운 허리를 지나 아랫배 은밀한 곳으로 미끄러뜨렸다. 선생님을 조심스레 바닥에 눕히고는 바지와 팬티를 확 까내렸다. 용수철처럼 빳빳한 물건이 덜렁 튀어나왔다. 핏줄이 곤두서서 다소 흉측하게 보이는 물건을 보자 그녀는 놀라는 것 같았다. “이걸 선생님한테 먹여주고 싶었어요.”나는 선생님의 어깨를 비스듬히 안은 뒤 그녀 얼굴 앞에 물건을 들이밀었다. “어서 먹어줘요. 빨리 선생님이 사랑을 해줘요.”잠시 머뭇거린 그녀가 물건을 살며시 움켜쥐었다. 물기에 젖은 촉촉한 손길이… 결국 여선생의 바지를 훌떡 끌어내렸고, 팬티까지 벗긴 뒤 무릎을 꿇고 앉아 음탕한 둔덕을 혀로 감아올렸다. “흐응… 제발! 방으로 가!” 팬티까지 완전히 떼어냈을 때, 누나가 가랑이를 오므리며 애원했다. 그래서 여선생의 팬티와 바지를 들고 방으로 향했다. 아랫도리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여선생이 화들짝 놀라 내게로 달려왔다. “누가 보면 어떡해. 옷 이리줘.” 하지만 나는 옷 대신 빈손을 뻗어 그녀의 어깨를 감쌌다. 그리곤 그대로…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노리개 여선생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5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