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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애인이 아닌 애인 동생과 확 결혼이나 해버릴까? 친구의 형인 동욱과 사귄 게 벌써 2년. 당연히 결혼하게 될 거라 믿었는데, 그건 내 착각이었다. 그가 같은 회사에 다니는 여자와 바람이 났다. 성질대로면 당장 두 인간의 머리채를 잡아서 풍차돌리기라도 하고 싶지만, 친구의 눈치가 보여서 쉽지가 않은데... “너, 우리 형이랑 끝났냐?” “왜 이래? 끝났으면 좋겠어?” “내가 처음부터 사귀지 말라고 했잖아.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절대 누구에게 소개시키고 싶은 타입이 아니라니까.” 지금 동철의 말을 듣지 않은 걸 후회하기엔 너무 억울하다. “그냥 나랑 사귈래?” 가뜩이나 미치기 직전인 내게 동철이 헛소리를 한 줄 알았는데...

작품 정보

〈너보다 네 동생이 좋아〉는 세모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체리꼬치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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