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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고수위 서양풍 빙의물 금단의관계 절륜남 나쁜남자 #엉뚱녀 #절륜녀 #19금_뽕빨물_소설에_빙의 #온_가족이_붙어먹는_배덕감_쩌는_금단물 #냄새만으로도_좆이_터질_것_같아 *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는 빙의됐다. 그것도 온 가족이 붙어먹는 배덕감 쩌는 19금 뽕빨물 소설 속 여주인공 카트리나로. 드디어 현실에서는 제대로 느끼지 못했던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는 기대에 가슴이 마구 두근두근댄다. “딸아, 네가 원하는 게 뭐지?” “하으…… 내가 원하는 게 뭐냐 하면…….” “아비 좆을 원하는 게 맞느냐?” [본문 내용 중에서] “하아, 냄새만으로도 좆이 터질 것 같아.” 다리를 벌리고 가운데 자리를 잡은 제이드가 음부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뜨거운 입김이 말할 때마다 음핵에 닿았다. 절로 몸이 움찔거렸고, 그에 놀란 두 남자가 움직임을 멈추었다. 잠시 정적이 흐른 후 칼튼이 말했다. “쉽게 깨진 않을 거야. 설령 깨어나도 어쩔 수 없고. 이제 와 바뀌는 게 있어?” 다시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한 칼튼이 발끈 성을 내며 일어선 유두를 입술로 뭉갰다. 유두에 닿은 입술은 뜨끈하면서도 부드러웠다. “없지. 이젠 그 어떤 것으로도 못 바꾸지.” 작지만, 단호하게 말한 제이드가 음부에 대고 들숨을 삼키던 코를 뗐다. 그러고는 예민해진 음핵을 입술로 쪼듯이 괴롭혔다. ‘미쳤나 봐.’ 평소 음핵은 딜도로 꽤 자극을 주어야만 간신히 얕은 절정에 달했는데 오늘은 아니었다. 그저 가볍게 입술로 뭉갠 것만으로도 참을 수 없을 지경이 되었다. ‘동정이 왜 이렇게 잘하는 건데.’ 약간의 결벽증이 있는 제이드는 잠자리 테크닉을 연마한답시고 좆을 내두르던 칼튼과 달리 동정이었다. 그는 어디에도 담근 적 없는 좆을 자랑스러워했지만, 여자를 기쁘게 하는 방법을 꽤나 연구했었다. 경험을 내세워 카트리나와의 관계에서 우위를 점하려고 하는 칼튼에게 지기 싫어서였다. 제이드에게 질세라, 칼튼이 입술로 갖고 놀던 유두를 입안에 머금었다. 입술보다 뜨끈하고 질척한 혀가 곧추선 유두를 할짝였다. 그러다 성에 차지 않는지, 힘껏 빨아들이면서 혀로 휘감았다. ‘미치겠네.’ 또다시 몸이 의지와 상관없이 움찔했다. 아래가 달아오르다 못해 근질거리기 시작했다. 오빠들의 테크닉이 뛰어나서일까, 카트리나의 몸이 유달리 예민해서일까. 아니, 어쩌면 내가 너무 오래 굶어서인지도 모른다. 그간 자위가 아니면, 오르가슴에 달하지 못했다. 그렇다 보니, 연애를 해도 섹스가 부담스러웠다. 마치 잘 해내야 하는 과업처럼 느껴졌다. 특히 섹스를 하고 집에 와서 자위를 할 때면 현타가 세게 왔다. “정신이 어느 정도 깨어 있는 게 아닐까? 어제보다 반응이 더 빨리 오는데?” 다소 들뜬 제이드의 음성이 음울한 기억에 젖어 있던 정신을 일깨웠다. “글쎄, 지금은 또 아닌 것 같은데. 꿈이라도 꾸는 게 아닐까?” 칼튼은 확실히 여자 경험이 많아서인지, 순간적으로 내가 식었다는 걸 알아챈 듯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어제랑 다른 것만은 확실해.”

작품 정보

〈내 안에 다 있다 (서양풍)〉은 물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12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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