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보기보다 글래머인데? 나머지도 벗어봐.” 브래지어가 바닥에 떨어졌다. 허공에 드러난 상희의 젖꽂지는 어느새 꼿꼿하게 솟아올라 있었다. 그녀가 허리를 굽히며 팬티스타킹과 팬티를 한꺼번에 끌어내렸다. 군살 없는 그녀의 뽀얀 하복부 아래에는 거뭇한 수풀이 무성하게 돋아 있었다. “이리 올라와.”상희는 박진구가 시키는 대로 침대 위로 기어올라갔다. 무심코 그의 아랫도리를 향한 그녀의 시선이 흠칫거렸다. 박진구의 기둥은… *“날 만나러 올 때는 팬티는 벗어둬. 스튜어디스는 노팬티가 더 매력적이거든.” 한마디 한마디가 선미의 자존심을 자극한다. 그러면서도 남편과의 관계에서는 느낄 수 없던 굴욕과 스릴이 피어났다. “무릎 세워봐.” 그가 원하는 자세를 따를 순 없었다. 무릎을 세우면 그의 정면에서 밑두덩이 일그러진 채 노출될 게 뻔했다. 하지만 그걸 눈감아 줄 김혁주가 아니다. 저지하는 선미의 손을 뿌리친 채 스커트를 걷어 올리고, 오른쪽 무릎을 세웠다. * “이제 포즈를 바꿔서 찍읍시다. 엎드려 봐요.”“이, 이렇게요?”알몸의 경희는 엉거주춤 허리를 굽혔다. “아니. 섹스할 때처럼요. 말해 봐요. 그렇게 뒤로 하는 자세를 좋아하죠?”“조, 좋아하기는 하지만…”경희는 엎드린 채 엉덩이를 허공 위로 한껏 치켜올려야만 했다. 자신도 모르게 옴찔옴찔 둔부를 수축시켰다. 역시 알몸인 박민규가 그렇게 천정을 향해 내밀어진 그녀의 엉덩이 뒤에 카메라를 바짝 들이댄 채 셔터를 누르고 있었다. 이거이거… 이쁜이 수술을 했군. 나는 촘촘하게 이어 붙은 그녀의 구멍을 보면서 빙그레 웃었다. 어쩐지 찰진 느낌이 남다르다 했어. “구멍이 좁고 단단해서 남편이 아주 좋아하겠어.” 내 말에 그녀가 빙그레 웃었다. “작게 줄여달라고 해서 그래요. 남편 물건이 좀 작은 편이거든요. 선생님처럼 커다란 물건이면 좋을텐데…” 그녀의 말에 괜히 힘이 불끈 솟은 나는 더욱 세게 그녀의 구멍을 공격했다. “아이…잠깐. 립스틱이 지워졌잖아요.”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내 아내의 성접대〉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6 늘어 누적 4,38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