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 회장이 아내의 몸을 틀어쥔 채 이미 맨 엉덩이를 드러낸 아내의 하체를 더듬는 중이었다. 서 회장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는 아내를 보자 영민은 뼈가 퉁겨질 정도로 주먹을 불끈 쥐었다. 당장이라도 달려가 서 회장의 턱주가리를 갈겨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러나 서 회장과 아내의 다음 말을 듣고 영민의 주먹에서 스르르 힘이 풀리고 말았다. “아이, 이거 놓으세요. 자꾸 왜 이래요.”“헉, 헉, 헉… 부인, 정말 몸이 아름다우십니다. 영민이 그 사람 지금쯤 우리 집사람하고 섹스를 하고 있을 겁니다. 이렇게 하기로 약속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부인 제발…” “예?…”아내가 멍한 얼굴로 서 회장을 바라보았다. 맥이 풀린 듯 한 아내의 눈길이었다. 서 회장이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아내를 잔디 위에 쓰러뜨렸다.
작품 정보
〈내 아내를 바치기로 했다〉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6 늘어 누적 1,10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