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흥분한 미정이의 가랑이가 벌려진다. 오오! 저 앙증맞은 그녀의 밑구멍을 봐라! 역시 싸구려 여자들과는 질적으로 틀린 분홍빛의 밑구멍이다. 지하 셋방 아줌마의 밑구멍은 흉한 까만색이었는데! 그럼 어디 박아볼까? “헉! 하아! 아아!” 이런 젠장! 깜짝이야! 뭐가 그렇게 아프다고 크게 신음소리를 낸담? 나는 혹시나 집안 식구들이 잠에서 깰까 두려워 벗겨 놓은 미정이의 팬티를 그녀의 입 안으로 집어넣었다. 난희는 엎드린 채로 좀더 빠르게 머리를 흔들면서 부드럽게 내 X알을 쓰다듬었다. 상미에게 물렸던 아픔은 이제 사라지고 그 자리에 온 몸을 짜릿하게 만드는 쾌락이 자리하고 있었다. 난희의 팬티를 늘씬하게 뻗은 다리까지 내리고 손가락을 계곡 틈 사이로 가져갔다. 난희도 오랜만에 내 물건을 맛보자 흥분이 되는지 그 동굴 속은 샘물이 조금씩 흘러 고여 있는 중이었다. 내 손가락이 동굴의 입구에 닿자 난희가 순간적으로 찔끔거렸다. 나는 조갯살을 쩌억 벌리고 있던 손가락에 침을 묻혀 매끈거리게 한 다음 구멍 틈새로 밀어넣었다. 그러자 움찔거리는 질벽의 응집력이 내 손가락을 꼬옥 깨물었다. 민희는 황당한 당혹감에 발버둥을 쳐대기 시작했지만, 그건 꼭 나를 뿌리치려는 의도만은 아닌 것 같았다. "흐읍! 아악! 손가락을 넣으며 어떻게 해요. 그만 쑤시고 빼요. 아아아……." "친구 좋다는 게 뭐예요? 생리 기간인 친구를 위해 봉사하는 것도 다 우정 아니겠어요?" "안 된단 말이에요! 빼줘요!" 내가 뭐라고 하기도 전에 그녀는 팬티마저 확 벗어버렸다. 그녀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이 되어버렸다. “자, 자영아! 지금 뭐, 뭐하는 거야?” 어찌나 긴장이 되는지 말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새까만 터럭들이 몰려 있는 가랑이 사이의 사타구니. 그건 위대한 화가도 쉽게 그릴 수 없는 명화요, 일찍이 보지 못한 흥분의 신세계였다. “자, 봐, 오빠! 실컷 보구 만져보라구!”그녀가 내 앞으로 다가와 젖가슴을 불쑥 내밀고 내 손을 잡아 자기 사타구니로 가져갔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내 방에 들어온 의붓오빠〉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3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