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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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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하고만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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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으으음… 그만 빨고 빨리 넣어. 나 금방 내려 가봐야 된단 말야.” 계집애가 아랫도리를 비틀며 말했다. “그거야 네 사정이지. 넌 언제 내 사정 봐줬냐?” “남자가 치사하게 왜 그래?” “시끄러워. 내가 넣고 싶을 때 넣을 거야. 자꾸 군소리하면 신발 도로 빼앗아버린다?” 그러자 계집애는 입술을 비죽거리며 입을 다물었다. 나는 고개를 숙여 계집애의 아랫도리를 살폈다. 수풀이 회음부 언저리까지 덮여 있어서 좀 너저분한 느낌이 들긴 했지만 일일이 그런 걸 신경 쓸 계제는 아니었다. 손가락으로 불두덩 언저리를 살살 비비다가 손가락 하나를 구멍 속으로 슬쩍 밀어 넣자 계집애가 다리를 오므리며 짜증스레 말했다. “씨이, 뭐 하는 거야? 누가 손가락 넣으랬어?” “그냥 얼마나 잘 트여 있나 확인해본 거야. 겨우 손가락 하난데 왜 그래?” “터널처럼 뻥뻥 뚫려 있으니까 엉뚱한 짓 하지 말고 빨리 그거나 넣고 싸. 짜증나, 정말!”

작품 정보

〈내 딸하고만 할 거야?〉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4 늘어 누적 83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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