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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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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도 벗겨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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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난 아랫도리를 바싹 밀착하며 채빈의 엉덩이를 어루만졌다. 스커트를 걷어올리고 팬티를 옆으로 걷은 뒤 엉덩이 틈새의 젖은 그곳을 더듬었다. 그때서야 채빈이 몸을 비틀며 소리쳤다. “그만 해. 싫어!” “진짜로 싫은 거야?” 여전히 손가락을 꼬물거리며 내가 물었다. 채빈의 눈빛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오빠 이젠 우리 언니랑… 언니랑 그러고 또 어떻게 나한테 이래?” 팬티를 살살 만지다 천천히 벗겨 내렸다. 그런데 착각이었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막내의 팬티를 벗겨 내릴 때 그녀가 살짝 엉덩이를 들어주는 것 같았다. 이제 막내의 갈라진 조개는 검은 털을 보이며 이미 드러나 있었다. 그 순간 난 나도 모르게 여자친구의 조개와 비교를 하고 있었다. 나는 벌어진 가랑이에 손가락을 대고 슬그머니 틈을 보이고 있는 조갯살을 잡아 벌려보았고, 그 안에서는 기다렸다는 듯이 보글보글한 기포를 머금은 물기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내가 조갯살을 힘을 주어 문지르니 물기는 더욱 많이 흘러나오며 누나의 아래두덩을 흠씬 적셔주고 있었다. "우리 선생님 정말 색골이라니깐. 어떻게 이렇게 흥분을 하냐? 질질 싸면서…." 그러자 누나가 “왜에? 왜 그래?” 하면서 자기 치마를 내려다보았다. 그리곤 치마를 걷어 올리며 자기 밑구멍을 까냈고, 이어 내 얼굴을 쳐다보며 씩 웃었다. “이거 보고 그런 거야? 이긍, 나 원래 팬티 안 입고 살아. 혹시 너… 란희랑 애인이면서 딴 맘 품은 건 아니지?” 나를 유혹하려고 작정을 해놓고는 저러는 누나 말 때문에, 나는 더 이성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내 동생도 벗겨놓을까?〉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3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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