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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언제 와요?] [10시 40분 도착.] “하으, 으응….” 구멍 안에 앙증맞은 진동기를 물고 엉덩이를 한껏 치켜들었다. 남편과의 섹스가 그리운 서하는 그를 유혹하기로 마음 먹는데. 10시 40분이 막 지나고 현관문이 열렸다. “하아, 와, 왔어요?” 서하는 남편이 발정난 개처럼 달려들어 그녀의 젖통을 빨고, 보짓구멍에 자지를 쑤셔주길 바랐지만. “어떠, 어떻게…!” “오랜만이다, 이서하. 아니, 이젠 사모님이라고 불러야 하나?” 그녀의 구멍 뒤에 서 있던 건 기절한 듯 술취한 남편을 붙들고 서 있는 존잘 전남친, 류태건이었다. 그날부터 그녀는 남편 몰래 태건과 붙어먹기 시작하는데. “흐으읍! 하윽! 읏!” 좁디 좁은 속살을 잡아 벌리며 시커먼 좆기둥이 파고들기 시작했다. “씹… 존나 쫄깃하네. 힘 빼, 좆 끊어먹고 싶지 않으면.” “흐으으, 읍!” “딴 놈 자지를 먹음직스럽게 물고 있다는 걸 최 부장한테 들키고 싶은 건 아니겠지?” 어느새 묵직하게 올라오던 통증은 사라지고, 자지가 내벽을 훑고 드나들 때마다 저릿한 쾌감이 솟구쳤다. 서하의 집에서도, 남편의 회사에서도. 계단과 놀이터에서도. 서하는 태건의 자지를 물었다. “후우, 좋아? 씨발, 남편 말고 딴 새끼가 구멍을 쑤셔주니 좋냐고!” “흐응, 응, 흐으…! 좋, 좋…아!” 좋았다, 좋아서 미칠 것 같았다. 남편에게 들키든 말든.

작품 정보

〈남편 후배가 존잘 전남친일 때〉는 나급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심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8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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