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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으음, 씨발… 처제 아니, 하은아, 보지를 더 벌려야지. 후우, 흐음!” “형…부?” 도윤이 어마어마한 크기의 페니스를 붙잡고 손을 흔들어대고 있었다. 놀란 하은이 도망갈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도윤을 불렀고, 그 순간 그가 하은을 돌아봤다. 하지만 손의 움직임은 멈추질 않았다. “하아, 하…. 처제?” 오히려 몸을 하은을 향해 틀어 손을 느릿하게 움직였고, 커다란 페니스가 그녀의 홍채를 가득 채웠다. “지금 뭐 하는…. 딸꾹, 딸꾹!” “하아, 하은아. 네가 성인이 되길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 씨발, 존나 맛있다, 우리 처제.” 밖에서 희미하게 띠리리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 순간 도윤이 하은의 등 위로 몸을 숙이며 그녀의 입을 커다란 손으로 틀어막았다. “쉬잇, 언니가 왔나 보다. 들키면 안 되겠지? 그러니까 소리 내지 않을 거지?” “으으읍! 읍읍!” 언니가 집 안 이곳저곳을 뒤지느라 돌아다니는 동안에도 도윤은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좆과 보지가 맞물린 구멍 주위에 손가락을 대고 마구 문질러댔다.

작품 정보

〈언니 몰래 형부와〉는 나급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초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조아라 1 늘어 누적 1,792, 2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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