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첫사랑이자 남편 친구인 준서네 커플과 여행을 떠난 해림. 남편 정태와 다투고 혼자 준서를 떠올리며 자위를 하는 걸 웬 남자에게 들키고 만다. “하…… 으, 이러지, 흐읏, 이러지 말……아요…… 으읏!” “물 질질 싸지르는 걸 보니 자지가 그리웠나 봐? 아까 애타게 부르던 준서라는 남자 자지가?” “하…… 으, 그런…… 게 아니라, 흐읏……!” 그의 얼굴에 보짓물을 싸지른 해림은, 곧 그가 준서라는 걸 알게 된다. 그날부터 해림은 남편 몰래 그의 친구 준서의 좆을 물게 되는데. “보지가 씨발, 왜 이렇게 좁아. 정태가 안 박아 주나 봐?” “흣, 그런…… 하으응……!” 정태와 공동창업주인 준서의 사무실에서 그의 좆을 물고 있는데 남편이 들이닥친다. “어? 이 가방…… 해림이 건데?” 그의 목소리에 해림이 눈을 질끈 감았다. 그러느라 아직 입안에 들어 있던 좆을 입술로 조여 물었고, 준서가 듣기 좋은 신음을 흘렸다.
작품 정보
〈남편 몰래 남편 친구와〉는 나급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12어클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68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