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으, 제, 제발 그…흐으윽! 만….” 퇴근 버스 안, 수민의 몸을 더듬는 치한의 손길이 더욱 대담해졌다. “하…으, 읏… 왜, 왜…이러…세…. 흐응!” “너도 좋으면서 뭘 아닌 척을 해. 보짓물 홍수나서 내 손이 다 젖었어.” “흐…으읏, 으응…!” 꼭 감은 수민의 눈에서 수치심과 충격으로 뒤엉킨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당장에라도 그의 손을 뿌리치고 그가 누군지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이대로 눈을 꼭 그 손길을 즐기고도 싶었다. 손에 힘이 빠져 그를 밀어낼 수가 없었다. “하으, 안…흐으윽! 히끄, 읍! 안…돼에…흐아아!” 결국 그의 좆을 물고 오르가슴에 올라버린 수민은, 저녁 식사 초대를 받고 언니의 집으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치한과 마주하게 되는데…. “다, 당신… 당신은…!” “처제, 어젠 잘 들어갔어?” 키가 훤칠하게 크고 잘생긴 치한이 수민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었다.
작품 정보
〈퇴근 버스 치한이 형부라니〉는 나급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초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7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