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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남편친구한테 굴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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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헉! 뭐야?!' 적잖이 놀란 나는 내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녀가 얼굴을 베개에 파묻고 개처럼 엎드린다 싶더니 잽싸게 엉덩이를 내 쪽으로 보란듯이 들이대는 게 아닌가! 그녀의 갑작스런 도발은 그게 끝이 아니었다. 활짝 벌어진 가랑이 사이로 손을 뻗어 도끼로 찍어놓은 듯 일자로 갈라진 세로줄을 손바닥으로 문지르는 그녀였다. ‘으으!! 죽갔구먼!' 윤철은 딱딱해진 자신의 사타구니를 미희의 둔부에 대고 문지르며 거울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그는 점점 욕망의 포로가 되어가고 있는 미희를 거울로 보면서 그녀의 가운 끈을 풀고 있었다. 살짝 한번 묶기만 했던 가운 끈은 너무 쉽게 풀렸고, 끈이 풀어지자 윤철은 서둘러 가운 양쪽을 잡아 벌렸다. 가운 자락이 양쪽으로 벌어지자 미희의 탄력 있는 알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영욱은 그런 그녀의 젖통을 한동안 쥐어짜다가 의자를 통째로 옆으로 돌렸다. 그리곤 그녀 앞으로 가서 섰다. 터질 듯이 발기한 기둥이 겉물을 머금은 채 하늘로 곧추서 있자, 그녀의 입이 저절로 벌어졌다. “은정 씨…… 포르노 보면서 이놈 생각했죠? 우린 텔레파시가 통한 거야. 웬일인지 집에 오고 싶더라구요.” 영욱은 이렇게 속살거리며 은정의 머리통을 잡아 끌어당겼다. * “벗어! 실 한 올 걸치지 말고 홀딱 벗어버려!” 그러고는 그가 먼저 서둘러 옷을 벗어서 앞좌석으로 던지기 시작했다. 내 손은 로보트처럼 그가 시키는 대로 움직였다. 입고 있던 핑크빛 투피스를 하나씩 벗어서 앞좌석으로 던졌다. 브래지어도 끄르고 팬티까지 벗어서 던졌다. 내가 알몸이 되자 먼저 벌거벗은 그가 날 눕히고 다시 덮쳐왔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남편친구한테 굴욕적으로〉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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