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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혹남 계략남 순진녀 띠동갑_능력_남편 좆도_작고_섹스도_서툴지만 #능력만_있으면_장땡! #그런데_왜_불행하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갑작스레 어려워진 아빠의 사업을 지키기 위해 어린 나이에 띠동갑 남자와의 결혼을 감행한 지은. 사실 공부에 딱히 취미도, 소질도 없었던지라 이른 결혼이 크게 나쁘지만은 않았다. 돈 잘 버는 남편 덕에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하고 살아도 되니 꿀 같은 인생 아닌가? 그런데 밤이 참 싫다. 섹스가 뭔지는 잘 모르지만, 아마도 이런 건 아닐 거야. 자꾸만 쌓여 가는 불만에 남편을 도발해 버린 그날 밤, 모든 것이 꼬여 버렸다. “빨통 조금 비벼 주고 보지 살짝 비볐는데 바지까지 젖고 난리가 났네요, 사모님.” “하읍, 그만, 그만해요. 여기서 그만두면 남편에게 말하지, 하아, 않을게요.” “몸뚱이랑 자꾸 다른 말을 하시네. 이렇게 질질 싸대면서 그만하라고?” [본문 내용 중에서] “여보, 재원 씨, 나 좀 안아 주면 안 돼요?” 콧소리를 내면서 다가갔지만 묵묵부답이다. “싫어요? 그럼 오늘은 제가 여보 흥분시켜 드릴까요?” “…….” 깊이 잠들었나? 어쩌지? 망설이던 지은은 이내 결심한 듯 더듬더듬 소파에 누운 남편의 바지와 드로어즈를 낑낑대며 벗겼다. 잠깐 동안 손에 쥔 옷가지들을 들고 바들바들 떨던 지은은 어느 정도 어둠이 눈에 익자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는 제 눈앞에 벌떡 솟아 있는 기둥으로 손을 뻗었다. “이게 여보 자지 맞죠?” “…….” 여전히 대답이 없는 남편을 보며 다시 마음을 굳힌 지은이 어둠에 익숙해져 이제는 분명한 모습을 보이는 살덩이를 덥석 잡고 입에 물었다. 남편의 다리가 잠시 움찔하는 듯하더니 또 가만히 있는다. 오기가 생긴 지은은 눈을 꼭 감고 좆 기둥을 천천히 쓸어내리며 귀두를 잘근잘근 씹어댔다. 숨소리가 약간 거칠어진 것 같기도 한데. 남편은 여전히 제 몸에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여기서 물러서면 다시는 용기가 생기지 않을 것 같아. 지은은 미동도 없는 남편을 무시한 채, 자지를 위아래로 힘차게 쓰다듬으며 입에 가득 담긴 살덩이를 쭙쭙 빨고, 또 이로 콕콕 찍었다가 혀로 요도구를 꾸욱 찍어 누르며 점차 무아지경에 빠져들었다. 사이사이 남편의 몸이 움찔거리는 것이 느껴졌지만 여전히 자신을 외면하는 그의 자지를 빨면서 왜 지은은 다리 사이가 간질거리고 음부에 맞닿은 바닥이 축축해지는지 알 수가 없었다. 무언가 시큼한 것이 입안으로 흘러들어 오자 그제야 눈을 뜬 지은은 핸드폰 플래시가 자신을 비추고 있자 당황한 나머지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다. 그 바람에 다리가 한껏 벌어지자 하얀 불빛이 적나라하게 벌어진 보지를 비춘다. “여, 여보, 지금 무슨?” 보지를 비추던 불이 다시 얼굴에 꽂히자 눈이 부신 지은이 손바닥으로 눈을 가리며 물었다. “……잘 빠네?”

작품 정보

〈남편의 직장 후배〉는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5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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