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강압적관계 다인플 #남편이_보는_앞에서 휴식을 목적으로 여행 온 태변섬. 친절한 섬 주민들 덕에 실컷 먹고 즐긴 마지막 날. 방금까지 친절했던 남자들이 부부의 방에 닥쳐들었다. “사, 살려주세요!” “남편 살리고 싶어? 그럼 우리가 시키는 대로 해!” “뭐든지 할게요! 다 할게요! 그러니까 그이는…….” 뭐든지 다 하겠다는 말에 남자들이 음흉한 시선을 교환했다. “그럼 벗어.” “네?” “벗으라고. 옷.” 남편이 보는 앞에서, 다른 남자들에게 능욕당하면서도 지효는 남편을 살려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작품 정보
〈남편을 살리기 위해서라면〉은 비도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