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초고수위_현대물 자보드립 집단성애 원홀투스틱 지독한_욕망 은밀한_초대 난잡한_본능 #피로할_때_섹스가_고픈_여자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발신인 정보 없이 날아든 의문의 초대장 한 장. 수연은 ‘게이트 파티’라고 적힌 초대장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서랍에 넣어 버렸다. 그런데 그날 밤 심상치 않은 꿈을 꾸게 된다. 거기서 그녀는 건장하고 좆이 큰 낯선 남자 둘과 격렬한 정사를 나누게 된다. “왜 다들 짐승처럼…….” “짐승처럼 집단 교미하고 있냐고요?” “네…….” “그야…… 난교 게이트가 열렸으니까요.” 그리고 다음 날 두 남자 중 한 명과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저 게이트로 들어올 수 있었다는 건…….” 혀로 목을 지분거리고 있던 남자가 한쪽 방향을 가리켰다. 수연의 시선이 그 손끝을 따라 움직였다. 그가 가리킨 곳에 활짝 열린 양문형 문이 보였다. “초대장을 받았다는 말이고…….” 남자의 입술이 쇄골을 지나 젖가슴으로 내려왔다. 그의 입술이 스친 곳마다 열꽃이 피어오르는 것 같았다. “초대장을 받았다는 건…….” 혀로 젖꼭지를 휘감아 호로록 빨아 당기는 바람에 수연은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그녀의 혼이 나가도록 가슴을 빨던 남자가 상체를 바로 세우고 그녀와 눈을 마주쳤다. 그러고 보니 이 남자, 눈동자가 호박색에 가까웠다. 동공의 주름까지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밝고 신비로운 색이었다. “당신 역시 우리와 같은 부류란 의미일 테니까요.” “우리와 같은 부류……?” 수연은 멍한 표정으로 그가 한 말을 따라 했다. “아무에게나 전달되는 초대장이 아니라는 것 정도는 눈치채셨죠?” 앞에 있던 남자가 생긋 웃으며 그녀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내렸다. “……!” 남자의 입술에서 달콤한 향이 났다. 그녀는 무의식중에 그 향을 음미하려 숨을 들이켰고, 그때를 놓치지 않고 그가 벌어진 입술 틈 사이로 숨을 길게 내쉬었다. 그의 숨결이 입을 통해 들어와 몸속으로 퍼졌다. 순간 그녀의 동공이 확장되었고, 동시에 해동된 것처럼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헉헉……!” 비틀거리며 물러선 수연은 허리를 숙이고 두 손으로 무릎을 짚었다.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게 흔들리는 것 같았다. 제자리에서 뱅글뱅글 수도 없이 돌았다가 멈춰 섰을 때 온 하늘이 도는 것처럼 어지러웠다. 말없이 그녀의 엉덩이만 희롱하고 있던 또 다른 남자가 그녀의 뒤로 가더니 발기한 좆을 엉덩이 틈 사이에 맞춰 지분거리기 시작했다. “이, 이봐요!” 깜짝 놀란 수연은 허리를 바로 세우려고 했다. 그러자 그 남자가 그녀의 등을 손바닥으로 꾹 눌렀다. 그 힘이 어찌나 센지 아무리 버둥거려도 허리를 똑바로 들 수 없었다. “뭐 하는 거예요? 이 손 치워요!” “곧 기분 좋게 해줄게요.” 그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쿠퍼액이 맺힌 귀두를 질구에 대고 허리를 앞으로 튕겨 밀었다. “읏! 자, 잠깐…….” 남자의 좆이 질 내벽을 뻑뻑하게 마찰하며 박혀 들어왔다.
작품 정보
〈난교 게이트〉는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1,4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