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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나 이제 엄마 안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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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못이기는 척 따라간 나는 다시 벌렁 누운 아줌마의 가랑이 사이를 쳐다보았다. 아줌마가 어서 박아달라는 듯이 가랑이를 활짝 벌렸다. 손가락 두께만큼 아랫배를 향해 뚫린 아줌마의 검붉은 구멍이 벌름벌름 숨을 쉬어대며 나를 재촉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손가락 하나 꼼짝할 수가 없었다. 그런 나를 애태우며 바라보던 아줌마가 마침내 자리에서 일어나 내 팬티를 발목까지 끄집어 내렸고… * “너는 엉덩이를 세우고 엎드려.” 아저씨의 말에 나는 생전 처음 사내들 앞에 내 엉덩이를 들이밀고 쿵쾅거리는 심장을 다독이기 위해 쿠션을 끌어안았다. “손에 쥐기 쉽게 튀어나온 저 엉덩이. 저 발간 조갯살. 역시 타고난 명기다. 그렇지 않니?” “네. 근래 보기 드물게 예쁜 조갯살입니다.” * “지금 싸지 마, 엄마 친구랑도 해봐야 하잖아.” “아, 아줌마…” “엄마랑은 언제든 할 수 있잖아, 그러니깐 지금은 엄마친구 뱃속에다가 싸.” 아줌마는 그렇게 말하면서 내 엉덩이를 욕실로 밀었다. 물론 내 물건을 쉬지 않고 흔들어 주면서 나를 데리고 갔다. 그리곤 욕실 문을 삐꺽 열면서 나를 안으로 들여보냈다. “은숙아, 우리 경수 짜릿하게 좀 만져 줘.” 나는 발기된 물건을 바지 위에서 문지르며 새엄마가 물컹물컹 주무르는 아줌마의 유방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훗, 내 젖 정말 예뻐?” “그래. 내 거랑 바꿨으면 좋겠어.” 그때 아줌마가 씩 웃으며 욕조에서 일어났다. 그래서 나는 물이 질질 흘러내리는 아줌마의 전신을 보면서 또 한 번 휘둥그레졌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나 이제 엄마 안 할래〉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2,58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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