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새엄마가 브래지어 끈을 풀자마자 팬티를 벗으며 허리를 숙였다. “아! 새엄마!” 형광들 불빛에 눈부시게 드러난 새엄마의 엉덩이와 거무스름한 새엄마의 음습한 계곡을 보며 별이 보일 정도로 현기증이 일었다. 그때 갑자기 뒤돌아본 새엄마와 시선이 마주치며 내 얼굴은 더욱 더 시뻘개졌다. 그런 내 얼굴을 보며 새엄마는 씩 웃어주었고, 이내 욕실 문을 열고 들어가 버렸다. “아이… 눈이 마주칠 게 뭐야…??” 그녀는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그런 그녀를 좀더 골려주고 싶었다. 당장 끈 팬티를 확 벗겨버리곤, 두툼한 조갯살을 손가락으로 거칠게 비벼대기 시작했다. “고작 몇 번 주물렀을 뿐인데 벌써 질질 흐르네? 내가 만져주니까 그렇게 흥분돼? 그럼, 요 음란한 조갯살을 어떻게 해줄까? 응?”내 천박한 질문에 새엄마는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인 채, 대답을 회피하고 있었다. “왜 대답을 못해? 아직도 부끄러운 거야?” 내 물건을 입에 넣은 채 새엄마가 계속 무릎걸음을 했다. 그리곤 한쪽 다리를 내 얼굴 위로 넘기며 살며시 주저앉았다. “아아!” 새엄마가 목욕을 한 뒤 슬립만 걸치고 있었다는 사실을 나는 그제야 알 수 있었다. 새엄마의 두덩이 내 코를 누르는 순간 잘 익은 미더덕이 터지듯 새엄마의 두덩에서 찌익하고 물이 터져 나왔다. “아으!” 새엄마는 연신 물을 터트리며 엉덩이를 들었다 놓았다 내 코를 압박했고, 동시에 내 물건을 쪽쪽 빨았다. * “이럴 순 없는 거야. 이럴 순 없어.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양엄마의 손이 내 아랫도리로 날아온 건 다음 순간이었다. “으윽! 어머니, 왜 이러세요?” 나는 양엄마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그녀의 손은 이미 내 그것을 단단히 그러잡고 있었다. “이건 내 거야. 내가 이만큼 키워놓은 거라구. 그러니까 절대 다른 여자한테 양보할 수 없어. 은영이가 아니라 그 어떤 여자한테도!”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나쁜 엄마 개털리다〉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