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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우리 사귀는 사이야?” “아직도 그 얘기야….” 생각해 보면 단 한 번의 사랑 고백도 없었다. 사귄다거나 둘 사이를 정의할 만한 의미 있는 대화라도 나눈 적이 있었던가? “지금까지 내가 널 물고 빤 걸로는 부족해?” 그녀의 가슴을 노골적으로 보며 그가 싸늘하게 말했다. 그의 말대로 지금 그녀의 몸은 온통 남태현이라는 남자가 남긴 흔적들로 가득했다.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하는 거야?” “그럼, 어쩌라고 나보고!” “됐어. 지금 한 말이면 충분해.” 그래. 이 나쁜 새끼야. 지난 1년이면 충분히 알 거 같다.

작품 정보

〈나쁜 남자와 몸정〉은 양금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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