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고수위 서양풍 상처녀 동정남 다인플 징벌을_집행해_주세요 #이래도_여기에_좆을_박고싶지_않나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참 이해가 가지 않는단 말이죠. 이렇게 될 걸 누구보다 잘 아시면서 우리 성녀께서 왜 쓸데없이 성력을 낭비하고 다니시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아니면 사실은 이런 상황을 즐기시나요? 하긴 우리 성녀께선 워낙 야하시니까.” 타락할 대로 타락해 버린 샤흐나교의 성녀 앨리시아. 세상 누구보다 고결하고 아름다운 그녀를 성기사 세자르는 진심으로 존경했다. 그러나 권력과 세속에 찌든 교단은 돈 없고 권세 없는 이들에게 성녀의 능력을 베푸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죽어 가는 가난한 집안의 아이를 성력으로 치유하고 돌아온 날, 세자르는 명령 불복종으로 징벌방에 갇히게 되는 벌을 받게 된다. 그리고 그날 사슬에 매여 있는 그의 앞에 나타난 교황과 대주교들은 성녀 앨리시아에게 상상도 못한 추악한 일을 저지르는데…….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다들 인내가 한계에 달한 것 같으니 슬슬 진짜를 시작해 볼까요?” 칼리스토의 말이 떨어지자, 여태까지 뒤에서 군침만 삼키고 있던 일곱 남자의 눈이 음험한 기대감을 가득 안고 번뜩였다. “어떤가요, 세자르 경? 이번에는 경에게 먼저 기회를 줄까 하는데 받아들일 생각이 있습니까?” 느닷없는 칼리스토의 말에 다른 일곱 남자의 낯 위로 노골적인 실망감이 스쳐 갔다. “갑자기 무슨 개소릴…….” 교황을 상대로 내뱉기엔 지극히 무례한 언사였지만, 칼리스토는 조금도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고집을 꺾지 않으려 드는 세자르를 재미있다는 듯 보고 있던 그가 천연덕스러운 표정을 지은 채 앨리시아의 음부로 손을 가져갔다. “아흑!” 꽂혀 있던 모조 성기가 예고 없이 아래에서 빠져나가자, 신음과 함께 앨리시아의 허리가 크게 들썩였다. 비어 버린 구멍이 채 다물리지 못하고 고여 있던 애액을 왈칵 쏟아냈다. “지금까지는 교단의 율법을 어긴 데 대한 징벌이었고, 이제는 낭비한 성력을 다시 채우기 위한 의식을 해야 하니까요.” 그게 자신과 대체 무슨 상관이라는 말인가. 불쾌한 기색이 가득한 세자르와 시선을 교환한 채로 앨리시아의 음부에 손을 가져간 칼리스토가 아직 옴죽거리고 있는 질구를 쿡 찔렀다. “우리 성녀께선 참으로 야한 몸뚱이를 지니셔서 말이죠. 써버린 성력을 채우려면 사내의 좆으로 여기를 쑤셔 드려야 한답니다.” “감히 성녀님의 몸을 두고 그따위 더러운 거짓말을 하다니…….” “싫다면 거절해도 상관없어요. 세자르 경이 하지 않겠다면 대주교들이나 저 신관들에게 기회를 주면 되니까요.”

작품 정보

〈나의 성녀님〉은 사이코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0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