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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7,8,9화 수정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맥, 그는 지금 마물들이 들끓던 지금, 신성력으로 마을사람들을 지켜내고만 있지만, 결국에는 원작대로 마물들과 인간과의 대통합을 이뤄낼 예정이다. 사실, 그는 기분이 아주 조금이라도 상하면 물건을 집어던지는 직장내 갑질을 하는 상사이다. 원작처럼 상사의 괴롭힘에 퇴사하다 사고로 죽기 싫었던 이레아는 친구에 조언을 받아드려 대책을 강구하는데... " 사랑해요 맥. 당신의 아이를 10명정도 가지고 싶어요." 이정도면 안전하게 짤릴 수 있겠지? 하지만 맥은 입꼬리를 올리며 말한다. '좋아. 오늘 밤 내 침실로' 덧붙여 '10명이면 많이 해야겠는데. 너 괜찮겠어?' 마물들의 왕 헤리온. 우연히 옆마을 신관으로 이동하던 중 이레아는 마물들의 왕 헤리온을 만나게 된다. "저... 저기... 이레아... 혹시 내... 시...신부하지 아...않을래...?" 거대한 마력에 이레아가 마을주민들을 대피시키려고 하자, 볼을 붉히며 다가오는 헤리온. "해주면... 어... 더이상... 안...주겨." 2척이 넘는 키에 금발이 흰 피부를 창백하게 보이게 한다. 불그스름한 볼과 촉촉한 눈망울이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하지만, 그의 발 아래는 비슈누 사람들의 시체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었다. 이레아는 헤리온의 의견을 수락하고, 곧 이 이야기는 맥의 귀에 들어가는데 -아그니스의 대신관은 마물들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바이다. 대주교[맥]-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집착 상사, 대주교의 아이를 낳게 생겼어요〉는 PIA1620150428863·똥쓰는중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3월 3일, 노벨피아 2021년 5월 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8화(10월 16일), 노벨피아 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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