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남자의 육봉을 빨아봤지만 섹스 후에 빤 적은 없었다. 어떻게 섹스한 물이 묻어 있는 걸 그냥 빤단 말인가. "더럽나?" 아저씨가 한 손으로 축 늘어진 육봉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 내 머리채를 움켜쥐었다. "악!" 아저씨의 억센 힘에 머리카락이 빠져나갈 것같이 아픈 나는 비명을 질렀다. 그 순간 아저씨의 육봉이 입 안에 쏙 들어왔다. "읍!" 다시 네 명이 에워싸면서 미진은 뒤로 경훈의 무릎 위에 올라탔다. "누, 누나 넣어도 되지?" 뒤에서 경훈이가 미진이의 가랑이가 벌어져 동시에 음순이 벌어진 질구에 육봉을 맞추고 물었다. 미진은 아무 대답 없이 육봉에 대고 자신의 엉덩이를 쑤욱 밀고 내려앉았다. "어흐윽!" 나는 그녀를 노래방 소파에 엎드리게 하고 아예 추리닝 바지를 다 벗겨 버렸다. 호오! 추리닝 윗도리만 입고 아래는 홀랑 누드가 돼 버린 그녀! 이렇게 섹스 하는 맛도 죽이는데? 이미 그녀의 밑구멍이나 내 거시기는 흥분 할 대로 흥분했으니 이제 애무도 필요 없다. 그저 삽입만이 있을 뿐이다. 푹! 찔꺽하는 소리를 내며 내 거시기는 그녀의 밑구멍에 박혀 들어갔다. 장미의 조개 구멍은 이미 흥건히 젖어 물이 엉덩이까지 흐르고 있었다. 남자의 거시기가 푹푹, 찔꺽찔꺽 하며 박혔다. 장미는 다리를 벌려주고 엉덩이를 높이 들어 남자의 거시기가 깊게 들어오도록 유도했다. 아직 섹스를 두 번 밖에 안 해본 여자의 몸놀림이라는 것이 의심되기까지 한다. "시간이 많이 없어! 늦기 전에 유치원 들어가야 해! 하아! 아아아!"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근무중에 팬티는 왜 벗겨〉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9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