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사고로 남편 태훈은 하반신이 마비 되었다. 그래도 아내 지연은 그를 사랑하였다. 다만 몸의 외로움을 풀지 못했을 뿐. “당신이 만족하지 못하니 사람 하나 붙여 주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보, 대체……. 난 당신의 아내예요. 아내에게 다른 남자랑 자라고 하다니, 이게 대체 무슨 소리예요?” “당신이 인간 딜도를 사랑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태훈, 지연 그리고 남창 준석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사모님 소리는 하기 좀 그래서.” “내가 준석 씨보다 나이 좀 더 많아요.” “그래요?” 남자는 소년처럼 웃었다. “그럼 누나는 어때요?”"

작품 정보

〈그녀는 여전히 남편을 사랑한다〉는 파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소울에임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4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