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혹녀 절륜녀 절륜남 사내연애 골라_먹는_재미 #사내_남자직원은_모두_내것 #팔뚝만한_좆 #소문보다_더_절륜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래, 어차피 이렇게 된 거, 관계의 주도권을 내가 가지면 되지. 남자들이 나를 따먹는 게 아니라 내가 마음에 드는 남자들을 따먹는 거야. 마치 남자들이 돌아가면서 내게 수청을 드는 것처럼.” 나, 최연재. 회사에서 여자 직원들은 나를 아무 남자에게나 다리를 벌려 주는 헤픈 여자라며 ‘걸레’라고 소군대고, 남자 직원들은 그 아름다운 얼굴과 신이 내린 몸매로 남자들에게 다시없는 황홀함을 안겨 준다며 ‘여신’ 혹은 ‘공공재’라고 불렀다. 공공재, 공중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물건. 왜 그런 별명으로 불리게 되었냐고? 그야 내가 내 몸을 널리 이롭게 쓰고 있기 때문이지. 훗. 그나저나 오늘은 누굴 만날까? 오늘도 행복한 고민에 빠진 나는, 다가올 뜨거운 밤에 벌써부터 가슴이 설렌다. [본문 내용 중에서] [연재 씨, 오늘 저녁에 시간 있어? 내가 연재 씨랑 가려고 아주 근사한 호텔 레스토랑을 발견했거든. 어때, 오늘 같이 갈 수 있어?] [연재 씨, 오늘은 제발 시간 좀 내줘. 나 미칠 것 같아.] [연재 씨, 우리 지난번에 갔었던 룸 진짜 죽이지 않았어? 오늘 한 번 더 갈까?] [최 대리님, 아직도 제 차례 안 되었나요? 밤늦어도 괜찮으니까 시간 되시면 언제든 전화 주세요.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어이, 최연재! 오늘은 동기한테 시간 좀 내주지~ 동기 사랑, 나라 사랑 알지? 연락 기다리고 있을게~] 하나하나 커서를 옮겨 들어온 메시지를 읽으면서 나는 고민에 빠졌다, 오늘은 누구랑 떡치면 좋을까, 하는.
작품 정보
〈그녀는 공공재〉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