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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나이차이커플 엉뚱녀 유혹녀 절륜남 츤데레남 #언제부터_꼴려_있던_거야? #난_아저씨_생각만_해도_젖어요 #옆집_어린애한테_꼴리는_변태_아저씨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성에게 관심이 없기로 소문이 난 대학생 미소에게는 사실 고등학생 때부터 아주 확고한 이상형이 있었다. 넓은 어깨, 탄탄한 가슴, 몸은 문짝만큼 커다랗고, 큼지막한 손으로 제 허리를 한 줌에 뒤덮을 수 있는 남자. 그건 그녀가 아직 고등학교에 다닐 때 교통사고가 크게 날 뻔한 순간, 덩치 큰 남자가 나타나 미소의 허리를 끌어당겨 구해 준 뒤 사라진 후부터 생긴 것이었다. 그 뒤로 남자만 생각하면 야릇한 감정에 빠졌지만, 그를 다시 만나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런데, 바로 그 남자가 자신의 옆집으로 이사를 온 것이다, 험악한 인상에, 자신보다 무려 17살이나 많은 돌싱남 강현오가. 자신의 완벽한 이상형 강현오를 옭아매기 위한 김미소의 유혹이 시작된다! “쪼끄만 게 야해 빠져서 옆집 아저씨한테 보지나 들이밀고.” “아저씨가 좋은데 어떡해요.” [본문 내용 중에서] “하아. 씨발, 야한 냄새.” “흐응!” 강현오의 높은 콧대가 미소의 민감한 부분을 뭉개듯 스치자 그녀가 허리를 들썩였다. 강현오는 피식 웃으며 단단한 이로 미소의 다리 사이를 베어 물듯 깨문 뒤 중얼거렸다. “쪼끄만 게 야해 빠져서 옆집 아저씨한테 보지나 들이밀고.” 분명 낮고 조용한 음성이었지만 강현오의 목소리는 무척이나 선명히 미소의 귀에 박혔다. 그녀는 약간 심통 난 표정으로 입술을 삐쭉 내밀더니. “아저씨가 좋은데 어떡해요.” 뾰로통하게 중얼거렸다. 그 말에 피식 웃은 남자는 미소의 가느다란 허리께에 손을 가져가며, 그녀의 부드러운 엉덩이를 감싸고 있던 바지를 천천히 잡아 내렸다. “그래, 나도 네 허벅지 좋아.” 그의 손이 미소의 다리를 스쳐 벗겨낸 바지를 침대 아래로 툭 던졌다. 미소는 심통 부리듯 남자의 발기한 성기가 팽팽하게 부푼 허벅지 안쪽을 발로 길게 문질렀다. “내 허벅지는 왜 좋은데요?” 남자는 커다란 손으로 미소의 발목을 낚아채듯 잡고는, 종아리부터 느리게 입술을 움직여 허연 허벅다리 안쪽을 따라 입을 맞췄다. 음부에 가까이 다가갔을 땐 예민한 살갗을 잘근 이로 깨물었다. “앗!” 미소는 짤막하게 소리를 내질렀고, 남자는 씩 웃으며 답했다. “네 비명이 좋아서.”

작품 정보

〈옆집 아저씨〉는 불타는박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34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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