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더 맛있는 거 줄게요.” 운기는 손가락을 빼낸 뒤 육봉 대가리를 입에 쑤셔 넣었다. “커억!” 느닷없이 들이닥친 힘차고 단단한 육봉에 명옥은 놀란 듯 고개를 저었지만, 그럴 수록 입안의 육봉을 감아 올리는 혀 질에 운기의 기분은 정말 황홀했다. “내 육봉 맛도 괜찮죠? 우웃!” 명옥을 희롱하듯 떠벌리던 운기는 흠칫 놀랐다. 명옥이 육봉을 살짝 베어 물 듯 하면서 혀로 대가리를 핥아댔기 때문이었다. 갑자기 머리털이 곤두서는 기분이었다. 오늘은 꼭 누나를 완전히 흥분시켜 삽입을 해야지! 난 열심히 누나의 몸을 애무하였다. 누나의 조개구멍에서는 엄청난 애액을 분출하였다. 처녀가 이렇게나 많은 물을 조개에서 흘려대다니! 후후! 난 이때다 싶어서 슬쩍 거시기를 조개 안에 박아 넣었다. “헉! 아아아! 안돼! 비켜! 안돼!” 하아! 저번보다 더 아쉬워라! 어휴! 내 거시기는 누나의 조개 구멍에 반쯤 삽입이 됐었다. 누나의 조개구멍이 워낙 많이 젖은 터라 슬쩍 박기만 했는데도 거시기 중간까지는 들어갔다. “안돼! 하아! 한수 자꾸 이러면 못하게 한다. 정말로! 휴!” 맨살 아랫도리로 서늘한 바람이 휭 지나가자 미란인 소름이 쫘악 끼치는 기분이었다. 규식은 탐스러운 알궁둥이를 만지면서 속삭였다. “선생님, 빨랑 연주하세요! 뭐하시는 거예요?” 규식의 독촉에 미란이가 다시 연주를 시작했다. 미란의 다리를 조금 더 벌려낸 규식은 뒤쪽에서 벌름거리는 미란의 음부를 계속 핥아 주었다. “할짝할짝” “하아아아아아아악!” 견딜 수 없이 짜릿한 쾌감이 음부에서 살살 피어오르자 미란은 자신의 음탕한 몸을 스스로 저주하고 싶었다. * “조심해야겠어. 좀 괜찮아졌니?” 선생님의 목소리에는 자기 일처럼 마음 아파하는 걱정스러움이 가득했다. 하지만 나는 그 순간 화들짝 놀라 숨이 턱 막히고 말았다. 선생님의 손길이 사타구니 사이로 파고드는가 싶었는데, 손가락이 그만 기둥을 건드리고 말았던 거였다. 심장이 마비되는 것만 같은 충격에 온몸이 굳어가는 느낌이었다. 그러나 선생님은 별다른 반응 없이 그저 내 몸을 풀어주는 데만 몰두하고 있었다. 선생님은 아무런 감정도 나타내지 않고 있는데 나 혼자서만 어쩔 줄 몰라 하는 폼이 꼭 물에 빠진 생쥐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씁쓸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교탁 밑 여선생〉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0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