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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서양시대물 피폐물 근친물 초고수위 자보드립 서양풍 오빠에게_겁탈당한_공녀 #오빠에게서_도망결혼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유일한 방패막이가 되어 주었던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오랫동안 호시탐탐 자신의 몸을 노리던 오빠 오웬 시어도어 공작의 성노예로 전락해 버린 아가사. 그런 오웬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방법을 모색하던 아가사는 우연히 무도회에서 만난 젊은 자작 아이작과 결혼을 함으로써 드디어 오빠에게서 벗어난다. 그러나 남편 아이작이 집을 비운 사이 오빠 오웬이 그녀를 찾아오는데. “얼간이 네 남편이 무사히 돌아오길 바란다면…… 내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게 좋을 거다, 아가사.”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안 돼……, 오, 오빠, 이, 이러지 마요…… 제발.” 아가사가 눈에 눈물을 그렁그렁 달고서 애원했다. 하지만 오웬은 오히려 그녀의 귓구멍에 저속한 말을 쏟아냈다. “아가서, 너도 알잖니. 이러고 싶은 거, 그동안 내가 얼마나 참았는지.” 아가사를 내려다보는 검은 눈동자에 열기가 서렸다. “그런데도 하지 말라고? 응?” 그와 동시에 단단하게 힘줄이 선 뜨거운 살덩어리가 질구를 꾹, 하고 누르는 게 느껴졌다. “헉!” 아가사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숨을 멈췄다. “매일 밤 상상했단다, 네 보지가 온통 내 정액으로 범벅이 되는 것을.”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오빠의 거대한 자지가 보지를 한껏 벌리며 침범하기 시작했다. 두터운 좆 대가리가 빨간 속살을 억지로 벌리고 끝도 없이 밀려들어 왔다. 아악! 아가사는 아파서 저도 모르게 비명을 질렀다. “아, 아아!” 어떤 수컷도 뚫지 않았던 그녀의 여린 길 속을 뚫는 고통에 아가사는 제 입술을 깨물었다. 좁은 안쪽이 찢어질 것같이 벌어져서 꺽꺽대며 고개를 뒤로 젖혔다. 반면 뜨겁게 자신을 반기는 국부의 조임에 오웬은 짧게 탄식했다. “큿! 좁아……. 아가사, 너 내 좆을 아주 끊어 먹는구나…… 하아.” 하, 안쪽이 비좁아서……, 미칠 것 같았다. 저를 받아들이느라 벌벌 떨리는 여린 몸이 걱정이 되긴 했지만 제 몸의 열기가 인두처럼 뜨겁게 달아올라서 오웬은 더욱더 밀어 넣었다. 아니, 맹렬한 불길이 피어올라서 구멍을 찢듯이 단번에 좆을 처박았다. 그러자 ‘하윽……!’ 하고 신음을 흘리며 가녀린 그녀의 몸이 악기의 현처럼 튀어 올랐다. 그녀의 안, 깊숙한 곳에 처박힌 좆을 오물오물 게걸스럽게 씹어 대며 크림색 액을 뚝뚝 흘리는 빡빡하면서도 흥건한 속살에 잠시 숨을 고르던 오웬은 참지 못하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빌어먹을, 너무 좋구나.” 허리를 짓쳐 올리며 쉼 없이 개폐를 반복하는 좁은 구멍에 쾅, 소리가 나도록 자지를 처박아 댔다. 그때마다 자궁구까지 닿을 정도로 깊게 들어오는, 핏줄이 불뚝불뚝 돋아난 커다란 음경에 그녀의 아랫배가 달달 떨렸다. 대체 저 거대한 성기가 어떻게 제 안에 다 들어올 수 있는 건지. 내벽을 긁으며 나가는 그의 자지에, 아가사는 흐으, 하고 울며 턱을 떨었다.

작품 정보

〈공작 오빠의 불기둥〉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94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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