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커니덜 제국에게 점령당한 마후 왕국. 제국은 마후 왕국을 공국으로써 확고히 하기 위해 정략결혼을 추진하고 마후 왕국의 유일한 공녀, 레이아 마트린. 드문 은발에 보라색 눈동자를 지닌 아름답고 총명한 그녀가 어린 왕녀 대신 제국의 3황자, 알렉 저스틴 클레이그 커니덜과 정략결혼을 하게 되는데... “다른 생각을 하고 있군.” 그가 으득 이를 갈았다. “다시는 내 앞에서 다른 생각을 못 하게 해 주지.” 알렉은 레이아의 배꼽 아래로 손을 내렸다. 레이아가 놀라 상체를 일으키려고 했지만 그가 더 빨랐다. 그는 그녀의 위에 엎드리려다가 옆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한 손으로 그녀의 팔을 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한 후 더 아래로 다른 손을 내렸다. “무, 무슨…….” “젖었네?” 알렉의 눈매가 휘어졌다. 그는 레이아의 아랫부분에 손을 대었다가 떼었다. 손가락에 묻어난 건 하얀색으로 된 애액이었다. 레이아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그는 손가락에 묻은 것을 자신의 입에 넣고 빨았다. 빨면서 레이아의 보라색 눈동자를 똑바로 응시했다. 레이아의 얼굴이 새빨개졌다. “맛있어. 꿀이 나오고 있으니 더 먹어 볼까?” 레이아는 처음에 알렉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그가 그녀의 아래로 내려가 다리를 벌리게 하자 그제야 깨달았다.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외전증보판] 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공녀의 기사〉는 앙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모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