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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밤마다 낯선 남자와 열락의 정사를 하는 다니엘라 그녀는 음욕 천국인 한스제국 대신전의 유일무이한 순백의 성녀인데…. “그렇겠지. 하지만 지금은 안돼.” “저하, 제발.” “그래. 그렇게 빌어봐. 그리고 애원해봐. 어서!” “그런 말이 어디... 아흣.” 무소불위의 카나한 제국의 황태자 도미니크. 제국 확장은 명분일 뿐 그의 목적은 오직 성녀 다니엘라뿐인데…. “네가 봉사활동 다닌 건 사실이던데 말이야, 음탕한 성녀님 주제에 가난한 이들에게는 돈도 안 받고 성력을 썼다면서?” 다니엘라는 입술을 깨물었다. “나, 나는 음탕하지 않아요.” “정말? 그럼 이건 뭐지?” 갑자기 그녀의 스커트 자락이 올라갔다. 놀란 다니엘라가 다리를 모으려고 했지만, 소용없었다. 그의 손이 그녀의 헐벗은 다리 사이로 파고들어 왔다. “윽. 그러지….” “좋아서 흘렸잖아? 이렇게나 많이.”

작품 정보

〈성녀의 황태자〉는 앙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선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131이었다.

평점은 리디 3.3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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