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자보드립 초고수위 말좆_흑인노예 말좆이_공녀님의_약 #공작_아빠몰래_노예에게_조르기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재력과 권력을 거머쥔, 왕가도 부럽지 않은 웰링턴 공작. 그런 그에게도 한 가지 근심이 있었다. 그건 바로 어느 날 갑자기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더니 병명조차 모르는 병에 걸린 공녀, 아드리아였다. 고심 끝에 제국에서 가장 유명한 점성술사를 찾아간 공작은 기겁하듯 놀라고 만다. 왜냐하면 공녀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유일한 약이 다름 아닌 흑인 노예의 좆이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하필이면 그 흑인 노예의 소유자가 제국에서 음란하고 방종한 여자 가운데 으뜸으로 꼽히는 하만 백작 부인이었다. 결국 사랑하는 딸아이를 위해 그는 자존심을 내려놓고 하만 백작 부인의 요구에 응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저기, 백작 부인…… 이 흑인 하인을 나한테 파시오.” 선뜻 말을 하지 못하고 망설이던 공작이 결심을 한 듯 말을 했다. 의외라는 듯 그녀의 눈썹이 위로 치켜 올라갔다. “……이 아이를 팔라고요? 앗, 조금, 뜬금없네요!” “…….” “갑자기, 흣, 이러시는, 으응, 이유가 뭔가요?” 백작 부인이 교활한 미소를 지으며 물었다. 하지만 공작은 그 이유를 차마 백작 부인에게 말할 수가 없었다. 딸의 명예가 달린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니 더 묻지는 마시고, 후하게 쳐줄 것이니 파시는 것이 어떻겠소.” 두리뭉실하게 말하는 공작을 보는 아름다운 자색의 눈동자가 교활하게 휘었다. 그리곤 입술 끝을 거만하게 올리며 장난인 듯 진심인 듯 말했다. “흐읏, 싫어요. 이만한 좆을 어디서 구하라고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깔끔하게 거절당할 줄이야! 공작은 낭패 어린 얼굴로 끙, 앓는 소리를 냈다. 그러나 여기서 물러설 순 없었다. 공작은 다급히 말을 이었다. “구, 구해 주겠네.” “뭘요?” “이 흑인 노예 못지않은 좆을…….” 절박한 공작의 말에 백작 부인이 풉! 하고 실소를 터트렸다. 그 웃음에 공작의 얼굴이 단번에 굳어졌다. “하……, 뭐에 이 아이가,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보아하니 절박하신 듯한데…….” 뭔가 여지가 느껴지는 말에 공작은 절박한 마음으로 매달릴 수밖에 없었다. “원하는 게 있으면 뭐든지 말만 하게. 그냥 무엇이든, 내가 할 수 있는 거라면 무엇이든 하겠네.” 그때였다. 백작 부인이 흑인 노예에게 성기를 빼고 뒤로 물러나 있으라고 명령을 했다. 노예는 그녀의 말에 순순히 따랐다. “그럼 박아 보시지요.” 자신을 도발하는 말에 공작은 순간 목이 콱 막혔다. 지금 무슨 소리를 들은 건지, 자신의 귀를 의심했을 정도였다. “……뭐, 뭐라고!” “저한테 박아 보시라고요.” 빙그레 웃는 그녀를 보는 공작의 눈동자가 거세게 흔들렸다. “진심인가?” “왜요, 진심이 아닌 것 같아요?” 새치름하게 올라가는 백작 부인의 눈매를 보는 공작의 얼굴이 복잡하게 변했다. 상대를 무시한 대가가 어떤 것인지 뼈저리게 느껴야만 했다. “박아 주면…… 정말 나한테 넘길 건가?” 잠시 후 공작이 내뱉는 말에는 한숨이 섞여 있었다. 그것이 그의 심경을 그대로 대변했다. 무슨 연유로 이 흑인 노예가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비장하다 못해 처절하기까지 한 공작을 보며 백작 부인이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러자 잠시 머뭇거리던 공작이 천천히 바지를 내렸다. 그리고는 속옷 안에서 제 성기를 꺼내 들었다.
작품 정보
〈공녀님과 흑인 노예〉는 조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51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