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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결박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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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 "쌍년아! 다리 벌려! 더!" "아! 고, 고모! 나, 어떡해? 아아!" 난 감았던 눈을 다시 떴다. 남자의 손이 조카의 약간 벌어진 다리 사이로 들어가고 있었다. 그때 내 팔목을 잡고 있던 남자의 목소리가 위에서 들려왔다. "네 고모란 사람 대단한데? 변태 아냐? 조카가 당하고 있는데 아주 즐기고 있네." "아, 아니에요." 난 도리질을 쳤다. 내 팔목이 풀리면서 다시 남자의 손이 잠옷 속으로 들어와 유방을 번갈아 가면서 주물렀다. 놀랍게도 그녀의 상반신은 브래지어조차 없는 알몸이었다. 화들짝 허리를 일으킨 미영은 아랫도리를 내려다보고 재차 기겁한 표정을 지었다. 그녀의 하체 역시 새하얀 팬티 한 장만을 남긴 채 완전히 벌거벗겨져 있었다. "이제야 깨어나셨군, 사모님." "이제야 깨어나셨군, 사모님." 미영은 희뿌옇게 드러난 젖가슴부터 허둥지둥 가리려고 했다. 하지만 꼼짝할 수 없었다. 그녀의 두 손은 어느새 등뒤에서 자신의 브래지어로 꽁꽁 묶여 있었기 때문이었다. 정태는 신나게 묶여있는 경미의 구멍에 손가락을 쑤셔 박다가 옆에 누워있는 미란이를 쳐다보았다. 미란도 묶인 채 겁을 먹은 듯 정태와 경미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아까 벌려놓았던 미란의 속살이 아직도 벌어져 있는 것이 아닌가? 정태는 경미의 속살에서 손가락을 뺐다. 경미는 자기 속살에 가득 찬 손가락이 빠졌는데도 가쁜 숨을 내쉬면서 신음을 냈다. 정태가 가까이오자 미란은 겁을 잔뜩 먹었다. "왜, 왜요? 선생님? 네?" * “옷 벗고 책상 위로 올라가.” 주섬주섬 옷을 벗은 선생님이 내 앞으로 다가왔고, 이내 내 책상 위로 올라와 쪼그려 앉았다. 선생님의 벌어진 구멍을 바로 코앞에서 보며 나는 까무러칠 것 같은 굉장한 흥분을 느꼈다. 목구멍이 바짝바짝 타들어 갔고, 심장이 굉장한 속도로 팔딱거렸다. 그때 영미의 목소리가 다시 들렸다. “이제 자위해봐.” “아!” 바로 그때 선생님의 손이 자신의 두덩을 감쌌고, 이내 찔꺽거리는 소리와 함께 쑤석거리기 시작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결박미녀〉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8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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