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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백설공주_모티브 자보드립 더티토크 고수위 공주의_구멍을_데우는_시녀 사냥꾼의_은밀한_임무 #일곱_난쟁이와_난교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처드 왕의 후처로 들어온 세라 왕비. 그녀는 의붓딸인 화이트를 유난히 아꼈다. 하지만 화이트 공주가 아름답게 자랄수록 둘 사이가 틀어지고 만다. 사람들은 세라가 화이트의 미모를 질투한다고 수군거렸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었다. 세라는 다만 화이트의 남다른 취향이 걱정되었을 뿐이었다. “하나뿐인 공주가 여색을 즐기고 있다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져선 안 돼.” 공주의 앞날을 걱정한 계모는 한 가지 계책을 세운다. 그건 바로 정력이 센 사냥꾼을 발탁해 공주에게 남자의 맛을 보게 하는 것이었다. 사냥꾼이 임무를 잘 수행하고 있는지 궁금했던 왕비는 요술 거울에게 은밀한 주문을 외운다. “거울아, 거울아, 공주의 XX를 보여 줘!” 커다란 요술 거울은 곧 거대 좆을 품고 앉은 공주의 보지를 비추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이건 왜 이래요? 왜 자꾸만 커지는 거죠?” “좆이란 게 원래 기분이 좋으면, 이렇게 부푼답니다.” “신기해요.” 화이트가 바지 안으로 손을 넣었다. 쿵쿵 맥박이 뛰어대는 자지가 손바닥에 닿았다. “뜨거워.” 달아오른 페니스를 차가운 손이 움켜쥐자 흠칫 소름이 돋았다. “공주 마마…….” “바지를 다 내려 봐요.” 사냥꾼은 떨리는 손으로 공주가 시키는 대로 했다. 바지 속에 숨어 있던 좆이 툭 튕겨 밖으로 나왔다. 화이트의 손바닥보다 두 배나 긴 물건이 빳빳하게 섰다. 그녀가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입으로 만져 주실래요?” “좆을 내 입에 넣었다가는 입술이 찢어질 것 같은데요?” “끝부분만이라도 제발…….” 화이트는 고개를 숙여 혀를 내밀었다. 귀두 끝을 혀로 꾹 누르자 사냥꾼이 벌벌 떨며 신음 소리를 냈다. 사냥꾼은 당장이라도 화이트를 바닥에 엎어 놓고 사정없이 뒤치기를 하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하지만 상대는 평범한 여자가 아니었다. 아무리 작고 여려도 국왕의 하나뿐인 외동딸을 함부로 할 순 없었다. “부드러워요.” 귀두 끝에 쿠퍼액이 위태롭게 매달렸다. 그녀는 혀로 좆 기둥을 핥으며 엄지로 쿠퍼액을 쓸었다. “여길 빠니까, 내 구멍도 움찔 떨리는 것 같아요.” 공주는 지나치게 솔직했다. “만져 보실래요?”

작품 정보

〈거울아, 거울아 - 공주의 XX를 보여 줘〉는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4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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