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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갑질 여선생 능욕하다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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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11.14

작품 소개

* 선생님이 내가 한 낙서를 쳐다보았다. “내가 왕 조개라고? 네가 봤어? 보여줄 테니깐 다시 써봐.”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 직후, 선생님의 두 손이 치마 속으로 들어갔고, 이내 하얀 팬티가 무릎까지 내려와 걸렸다. 이어 훌렁 걷어올려진 치마.“아!”선생님의 음부를 정신없이 쳐다보고 있는데, 더 놀라운 것은 선생님이 음부를 벌리더니… 나랑 바톤터치를 한 녀석이 음흉스럽게 웃으며 방으로 들어갔다. 녀석이 옷을 벗는데도 선생은 죽은 듯이 누워 숨을 몰아쉴 뿐이었다. 녀석이 선생 엉덩이를 공 굴리듯 부드럽게 만지작거렸다. "으음… 또? 역시 젊음이 좋네. 잠깐, 몸 좀 닦고." 선생이 몸을 뒤척이며 일어났다. 걸레답게 그녀도 사양하지 않았다. "흐흐… 안 닦아도 돼요, 선생님!" "어머, 너는…!" * "또 팬티가 흠뻑 젖었나 보네." "나쁜 놈…. 저리 안 나가?" 진미는 채 입지도 않은 팬티를 잡아 올리려 애쓰며 다시금 소리를 질렀다. "정말 내숭덩어리라니까…." 나는 주춤 선 그녀를 침대 쪽으로 밀쳤고, 다리에 반쯤 걸쳐진 팬티를 냅다 아래로 내린 뒤, 다리를 벌리게 했다. 아직 채 마르지도 않은 그녀의 애액덩어리들이 잔뜩 묻은 그녀의 두덩이… * “에잇!” 나는 있는 힘껏 팬티를 잡아챘다. 찌익! “악!” 몽롱한 술기운에 빠져있던 윤선생도 팬티가 뜯어지자 정신이 난 듯 거칠게 몸부림쳤다. “비켜! 비키란 말야!” 밑에 깔렸는데도 힘이 장난이 아니다. 좋아, 그렇다면… 너덜너덜한 팬티 사이로 손가락 두개를 모아 무작정 동굴 속으로 푹! 쑤셔 넣었다. “학!” 난 틈을 주지 않고 두 손가락을…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1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갑질 여선생 능욕하다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9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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