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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는 나의 도련님 쳐다볼 수밖에 없는 나무……. 권윤수 “이서경 널 내 품에 가둘 거야. 영원히.” 처음 보았던 중학생이 아닌 남자가 되어 다가왔다. “이서경 널 내 품에 가둘 거야. 영원히.” 사랑할래, 사랑할 수밖에 없어, 사랑하고 있어. 이서경 “너는 모르는 것 같은데. 나 아프거든.” “아프다는 말 하지 말지. 난 이서경 너 때문에 심장이 새카맣게 타 버렸거든.” “까불지 마라.” “누나 같은 것 안 키운다는 것 알잖아. 특히 이서경 당신은 내 누나 아니잖아.” 발끝에서부터 뜨끈한 열기가 올라오며 전신으로 퍼져나갔다. 한마디, 한마디가 뜨거운 태양처럼 타오르게 했다. “여자이고 연인이지.” “재미있는데…….” “그만 말해. 입술 덮어 버릴 거야.”

작품 정보

〈가둘 거야〉는 락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모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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