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계약관계 절륜남 나쁜남자 동정녀 사채_빚_대신_몸으로 #젖통도_구멍도_내_취향이야 #사무실에서_입으로_젖으로_구멍으로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사채 빚을 진 아빠가 사채업자에게 끌려가고, 정인은 아빠를 구하기 위해 선을 보러 오라는 곳을 찾아간다. 난데없이 무슨 선을 보러 오라는 건지 의문투성이던 정인은 그녀의 몸이 취향이라며 섹스 선보고 마음에 들면 빚을 탕감해 주겠다는 차준혁 대표의 말에 어쩔 수 없이 그의 앞에서 옷을 벗는데……. “회사는 이미 망해서 넘어갔고, 네 집구석에서 돈 나올 곳은 없고, 네 부모는 늙어서 어디 쓸 데도 없고. 그냥 치워 버릴까 하다가 그나마 네 몸은 쓸 만한 것 같아서 부른 거야. 너처럼 젖통도 크고 엉덩이도 큰 여자가 내 취향이거든. 바짝 마른 몸은 장작개비 같아서 좆도 안 서고 말이야. 벗겨서 내 취향이면 좆 한 번 박아 보고, 마음에 들면 빚 탕감할 방법이 생기는 거고, 그게 아니면 뭐…… 그냥 인생 끝나는 거지.” [본문 내용 중에서] “부르셨습니까, 대표님.” “자지가 뻐근해. 와서 해결해.” 무표정한 얼굴로 내뱉는 음란한 말에 정인의 얼굴이 달아올랐지만, 기다리는 걸 무엇보다 질색하는 상사의 성질을 잘 알고 있기에 빠른 걸음으로 책상 앞으로 걸어갔다. “어떻게 해결해 드릴까요?” “젖보지.” “네.” 음란하기 짝이 없는 명령을 내리면서도 차준혁 대표의 눈은 노트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았다. 그의 말에 정인이 단정하게 입고 있던 블라우스 단추를 풀자, 오피스 룩과는 전혀 매치가 안 되는 망사와 레이스로 된 야하기 그지없는 속옷에 간신히 수납되어 있는 커다란 젖가슴이 모습을 드러냈다. 어떻게 저렇게 큰 가슴을 블라우스 안에 넣고 다니나 싶을 정도로 풍만한 젖가슴이 앞쪽의 호크를 풀자 출렁 쏟아져 내렸다. D컵은 족히 넘을 듯한 커다란 가슴을 속옷에서 해방시킨 정인이 블라우스와 브래지어를 한쪽에 놓아두고,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는 준혁의 아래로 내려가 무릎을 꿇고는 그를 향해 고개를 숙여 양해를 구했다.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대표님.” 작고 아담한 손으로 철컥 버클을 풀고, 지퍼를 내린 정인이 검정색 드로어즈 아래 어마어마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큼직한 자지를 보고는 침을 한 번 꿀꺽 삼킨 뒤 주름 하나 없는 양복바지와 속옷을 동시에 아래로 끌어 내렸다. 눈은 노트북에 고정되어 있으면서도 그녀의 손길에 살짝 엉덩이를 들어 주는 준혁 덕분에 이내 정인의 팔뚝만 한 쇠몽둥이 자지가 위압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그대로 가슴으로 문지르면 그녀도, 그도 마찰열 때문에 아플 수가 있어서, 정인은 먼저 양손 가득 들어찬 자지를 위아래로 문지르다 이내 고개를 숙여 입을 벌려 좆 머리를 삼켰다. 아무리 입을 크게 벌려도 귀두 이상은 물 수 없다는 걸 경험을 통해 이미 잘 알고 있기에 우선 입안에 꽉 들어찬 좆 머리를 쪼옥 빨아 당기며 목구멍으로 조였다, 풀기를 반복하다가 뱉어내고는 귀두 갓과 기둥 사이를 혀로 핥기 시작했다. 귀두만 물어도 입이 찢어질 것처럼 엄청난 위용의 준혁의 자지를 어떻게 하루에도 몇 번씩 제 작은 구멍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새삼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흥분으로 새어 나온 쿠퍼액을 손가락으로 귀두 전체에 펴 바르며, 둥근 기둥을 열심히 혀로 핥자 커다란 자지가 그녀의 타액으로 번들거렸다. 이 정도면 부드럽게 문지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정인이 잡고 있던 페니스를 놓고는 자신의 젖가슴을 양손으로 쥐고 번들거리는 커다란 자지를 가슴골 사이로 감싸안았다.
작품 정보
〈XX 선보러 왔는데요〉는 야한망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0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