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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Taboo, 음란한 가족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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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21

작품 소개

* 알몸의 그 여자도 가면을 쓰고 있었다. '어? 그런데 어디선가 많이 본… 헉!' 그 여자는 다름 아닌 내 친누나였다. 누나는 나인지도 모르고 발가벗은 채 내 앞에서 엎드렸다. 출렁이는 유방에, 풍만한 엉덩이가 벌어지며 검붉은 숲이 살포시 모습을 드러낸다. 누나는 그 상태에서 어서 비벼보라고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아아! 이제 정말 어떻게 해야 하지? * "울 엄마랑 하니까 어땠어요? 아직은 쓸 만하죠, 울 엄마? 얼마큼 좋았어요?" 왠지 놀림을 당하고 있다는 느낌에 나는 기분이 상했다. 하지만 그것은 일도 아니었다. 그 자리에 서서 한 꺼풀씩 옷을 벗기 시작하는 진아. 순식간에 알몸이 되었다. 진아는 제 엄마처럼 제법 큰 유방에다 20대 초반답게 윤기가 흐르는 피부를 지니고 있었다. “나하고도 한번 해요!” 저는 재빨리 성재의 성기를 엉덩이에서 빼내고, 그애의 사타구니 쪽으로 바짝 얼굴을 들이대고 엎드렸죠. "누나 입에다 싸줘! 네 정액을 먹고 싶어!" 저는 성재의 거무튀튀한 귀두를 다시 한껏 입에 물고 쪽쪽 빨아줬어요. 제가 흘린 음수로 희뿌연 거품이 묻어서 번들거리고 있었지만 더럽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들었어요. 오히려 더 짜릿하더라고요. * “내가 뭘 어쨌다고 그러죠? 이제 곧 자식이 될 텐데… 난 어릴 때 젖을 너무 일찍 떼서 엄마 젖이 참 그립더라구요. 그러니 젖 좀 만지게 해줄 수 있어요?”나는 그녀가 내 뺨이라도 후려치기를 바랐다. 그러나… “이, 이러지 마요. 여기서 이러는 건 좀…”이건 또 무슨 개뼉다귀 같은 소리란 말인가? 그럼 다른 곳에서는 된다는 말인가…??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1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Taboo, 음란한 가족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6,8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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