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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E컵 유부녀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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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20

작품 소개

* 아줌마는 캠 앞으로 몸을 더 들이대면서 추리닝 상의를 훌떡 벗어버리더니 등 뒤 브래지어 후크를 툭, 따내버렸다. “아!” 아줌마의 유방이 크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막상 보니 입이 떡 벌어지고 말았다. 큼지막한 미사일형의 젖. 아줌마는 컴 속의 채팅 상대보다는 바로 옆에서 침을 흘리고 있는 나를 더 의식하는 듯했다. “너도 내 젖, 만지고 싶은 거야?” *“어머낫!” 알몸으로 침대 헤드에 기대고 앉아 두 다리를 쩍 벌리고 사타구니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있던 아줌마. 잘 익은 석류마냥 쩍 벌어진 거무스름한 속살 구멍도 압권이었지만, 너무 커서 자연스럽게 처진 거대한 유방에 내 시선이 고정되었다. 황당과 당혹 그리고 수치… “왜, 왜 이래? 다, 다가오지 마! 제발!” * “박아주실래요?”“다, 당연히 박아드려야죠!” 내 손이 그녀의 탱탱한 엉덩이를 잡았다.“어머! 거, 거기 말고 벽에…”그때였다. 그녀의 헐렁한 티셔츠 윗부분이 살짝 벌어지면서 E컵 유방의 젖살이 그대로 드러난 것이. 그녀는 내 시선이 자기 유방에 닿자 얼굴을 붉히며 이렇게 말했다.“거, 거길 박아주세요.” *“아줌만 이렇게 엎드려서 애무 받는 게 좋아. 얼른 해줘.” 백항아리 같은 엉덩이를 흔들어대는 아줌마는 발정 난 암캐 같았다. 나는 양손으로 엉덩이를 쫙 벌린 뒤 길게 이어진 세로 틈새에다 혀를 집어넣고 물고기의 힘찬 꼬리 짓처럼 질벽을 탁탁 쳐대며 빳빳한 음핵과 꽃잎을 잡아 돌리기 시작했다. "하아앙! 나죽어, 차라리 날 죽여줘. 하아아앙, 여보!"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1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E컵 유부녀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2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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