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족들을 구해주어 고맙소이다. 은인께 보답을 하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구려.” “따님을 주십시오.” 대뜸 어린 딸을 달라던 낯선 사내의 능력이 탐나 그를 곁에 두기 위해 대답을 유보한 아비. “어째서 계집아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겁니까? 조선은 참으로 이상한 나라입니다!” 세월이 흘러 책읽기를 누구보다 좋아하는 총명한 아이로 자라난 다해. “능력이 되신다면 아씨도 황제나 장군이 될 수 있습니다.” 아녀자는 규방에서 자수나 놓아야 하던 조선 후기, 사랑하는 딸아이의 미래를 위해 아비는 도깨비 같은 사내 무연을 믿기로 한다. 모친의 극렬한 반대를 딛고 무연과 함께 차원을 넘게 된 다해. 탄탄대로가 펼쳐질 줄 알았으나 닥친 것은 전생의 악연. 다해는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민씨 낭자전〉은 몰도비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청어람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18년 7월 2일, 카카오페이지 2019년 5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06화, 카카오페이지 93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5월 29일, 리디 2018년 11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1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2점(5명), 카카오페이지 5.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