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하필이면 곧 죽을 운명인 희대의 악녀, 헤일리의 몸에 빙의했다. 그나마 다행이라는 점은 죽기까지 1년이 남았다는 점이지만 안심할 틈도 없이 협곡 아래 오염된 지역에 버려지고 말았다. '명색이 빙의자인데!' 하지만 죽으라는 법은 없었는지 “알겠냐? 이미 지나간 과거에 집착해서 화를 내다보면 내일의 일을 그르치게 되어 있어. 이게 다 옛 성현들이 남겨 주신 지혜지.” 1년 후. 난 멀쩡히 살아서 농사를 짓고 있다. * * * 사실 평범한(?) 악녀인 줄 알았던 헤일리는 천재였다 마기도 다스릴 줄 알고 좀비가 된 사람을 정화할 줄도 알았다. 낭비하기엔 아까운 재능이라 조금 열심히 살았더니 “당신이 가진 거 다 사면 얼마야?” “예, 예? 살려 주십쇼.” 그 사이에 '악마 후작'이라는 별명도 붙고 나를 물가에 내놓은 어린애 보듯 하는 떨거지들도 생겼다. “전 안 나갑니다!” “왜! 도대체 왜!” “영주님 땅에서 빌붙어 살려고요!” 악마 후작이라며! 근데 왜 날 안 무서워해! 억울한 빙의자 헤일리가 마론 영지를 발전시키고 님도 보고 뽕도 따는 힐링 농사 로맨스판타지 소설 <마론 후작> +끝도 없이 밀려드는 남주 후보 주의 표지 일러스트: BM 삽화: Breeze

작품 정보

〈마론 후작〉은 자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원스토리·리디·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튜디오12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7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74화, 네이버시리즈 378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5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11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5만, 네이버시리즈 8,700 늘어 누적 9,507.6만, 393.4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7점(1,073명), 원스토리 4.8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