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사고의 트라우마로 매일 똑같은 악몽에 시달리는 정하. 병원에 다니고 약을 먹어도 지독한 악몽에서 벗어날 수 없던 어느 날, 달콤하고 아름다운 남자가 악몽 대신 나타나 황홀한 하룻밤을 선사한다. 낭패한 기분으로 눈뜬 아침, 병원에서 꿈속 남자를 마주치고 마는데……. “좀 전에는 죄송했습니다. 새로 오신 대표 원장님이신 줄은 모르고, 아는 사람을 좀 닮아서 놀랐거든요.” “달아날 정도로 놀라는 걸 보면, 그 아는 사람이랑 잠이라도 잤나 봅니다.” 그런데 이 남자, 병원에 새로 부임한 순간부터 정하의 삶을 미친 듯이 파고들기 시작한다. 어느 밤 갑자기 나타나 정하의 꿈을 잠식한 그 남자처럼. * 이 작품은 15세로 개정된 작품입니다.
〈들어와〉은 라솔 작가의 전문직 웹소설이다.리디, 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이지콘텐츠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략남, 고수위, 기억상실, 뇌섹녀, 능력남, 도도녀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6,741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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