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왕께서 사냥 중에 하필이면 영수의 새끼를 죽이신 바람에 이 사달이 났으니…….” 영수 린(麟)의 저주로 이지를 잃어가는 일족의 왕 율천, 신수의 피를 이은 그와 각인할 수 있는 반려만이 저주를 풀 수 있다. “흑연의 무녀 한 명이 어제 막 성년을 지났습니다. 그 아이가 오늘 신부로 들어갔습니다.” “아무래도 그 무녀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겠군요. 들여보낼 만한 무녀도 없으니. 허어-, 참.” 왕의 신부로 들어간 이들은 족족 죽어 나왔고, 갓 성년이 된 무녀 수련, 그녀가 마지막 희망이었다. “미치도록 달아. 보지가 이렇게 좁으니, 좆이 끊어질 것 같아. 항상 내 좆을 물려놔야 넓어질까, 수련아.” “아아, 아흑. 안, 안 돼…….” 수련은 반려 각인에 성공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해주: 왕에게 먹힌 밤〉은 붉은석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71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