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나이차이 갑을관계 왕족/귀족 #신분차이 강간플 수치플 능욕플 #SM 절륜남 나쁜남자 절륜녀 상처녀 #도도녀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의 하드코어 #씬중심 ※ 해당 작품은 강제적인 관계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가 거의 20년 가까이 이 설산에 처박혀 오두막지기 일을 하느라 아직 마누라도 없거든. 앞으로 죽을 때까지 이 오두막에 갇혀 사실 텐데, 그동안 제 새끼도 좀 낳아주면 좋지 않겠습니까? 왕비 전하.” “무, 무엄하다! 감히 내게 더러운 말을 지껄이는 것이냐!” 오두막지기의 발치에 던져진 페트라가 반항했다. 그 모습이 잭슨을 더 흥분시키는 줄도 모르고. “오, 오, 오지 마! 오지 말라니까! 제발, 윽!” 새된 목소리로 소리치는 페트라의 몸이 볼품없이 떨었다. 한때 왕비이고 귀족이었던 고귀한 여자의 품위는 온데간데없었다. 잭슨은 바싹 마른 입술을 혀로 핥으며 생각했다. 아, 이거 좀 꼴리는데. “아윽, 아, 앙! 싫어, 싫어어! 하앙!” 정말이지 끔찍하게 싫었다. 감히, 감히 신분도 낮은 천한 이가 저에게 좆을 박고 있다니. 차라리 죽는 게 나았다. 몇 번이고 혀를 깨물려 했지만, 그때마다 잭슨이 더러운 손가락을 제 입에 물려 그럴 수 없었다. “하아…, 그만 좀 졸라대, 왕비님, 어? 왕자는커녕 공주조차 임신 못 해서 쫓겨났다더니, 정말 나 같은 천한 놈 새끼라도 배고 싶은 거야?” 그가 불시에 쇠사슬을 당겨 목을 조를 때마다 페트라의 눈깔이 뒤집혔다 돌아오길 반복했다. 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아 그만해 달라고 외쳤지만 소용없었다. “하아, 하아, 왕비님, 지금 너도 좋아 죽으면서 뭐가 싫다는 거야…, 어? 지금 니 꼴을 봐, 좆물 싸달라고 가랑이나 조이고 있는 주제에. 이게 왕비인지 창녀인지 구분이 안 간다고.” *남주/ 잭슨 설산의 오두막지기. 일 년의 절반 이상을 오두막에서 혼자 지내 성욕이 그득 쌓여있다. *여주/ 페트라 후계자를 임신하지 못해 오두막에 유배된 폐왕후. 다시 왕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다.
작품 정보
〈폐위된 왕비의 다리 사이에는〉은 썸머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6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6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6,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16, 9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