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늦은 밤, 다은 혼자 있는 집에 택배가 왔다. 혼자 들기에는 무거운 짐에 택배기사를 집 안으로 들이게 되고, “너 이런 식으로 남자 집에 들인 거 한두 번 아니지?” “그게 무슨, 아흣!” 돌변한 그에게 놀라는 것도 잠시, 충격적인 택배기사의 정체가 밝혀지게 되는데! * “남자 맛이 그렇게 보고 싶으면 내가 맛보여줘야지.” 저 깊숙한 곳에 박혀있던 자지는 앞뒤로 움직이며 내벽을 문질러댔고 점점 묘해지는 감각에 다은은 신음했다. 분명 아까까지만 해도 아팠는데 이상하게도 기분이 좋았다. 아니, 좋은 걸 넘어서서 흥분되었다. “으응, 아. 제발 흐읏, 그만…… 하으읏!” 다은은 달뜨는 몸에 고개를 저으며 신음했다. 이성이 날아갈 만큼 아찔한 감각에 몸부림치는데 남자가 눈을 질끈 감으며 신음했다. “자지를 너무 꽉 물어서 쌀 것 같아.” “아, 안 돼요. 그것만큼은 제발……!” 고개를 저으며 필사적으로 몸부림쳤지만, 남자는 들은 체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속도를 높이며 거친 숨을 헐떡일 뿐이었다. “안에만은 안 돼요. 네? 제발, 으응, 제발요!” “그럼 네가 적당히 조였어야지, 남자친구도 있다는 년이 외간 남자 좆을 그렇게 씹어대니까 하아…… 씨발, 내가 참지를 못하겠잖아.” 남자는 오히려 그녀를 탓하며 몰아붙였고 시야가 점멸할 정도로 강한 쾌감에 다은은 고개를 젖히며 몸을 들썩였다. “아앙!”
작품 정보
〈택배기사로 모시겠습니다〉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6,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993, 697이었다.